00:00자 오늘 새벽 무소속 한동훈 후보 캠프의 모습입니다.
00:05한 후보 옆에서 대표 방송을 보던 아내 진은정 씨가
00:08입을 가린 채 손가락으로 퇴근한 걸 그랬죠.
00:11한 후보에게 마지막이 적이 당선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00:16주변에서 환호가 터지자 진 씨는 다소 울컥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박수를 쳤는데
00:21한 후보가 이렇게 곧바로 일어나서 함께 있던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00:30역사적인 승리로 국구의 미래와 고수재관의 길을 열어주신
00:34국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0:39정치인의 가족은 또 정치에서는 또 선거에서는 좋지만
00:43정치에서는 그렇게 막 그렇게 쳐도 드러내는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00:47엄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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