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또 다른 격전지입니다. 전북으로 가보겠습니다. 전북 도지사 선거 뜨겁죠? 광주 전남과 함께 민주당의 텃밭입니다.
00:06그런데 민주당과 무소속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면서 최대 격전지로 분류가 됐습니다.
00:12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공국진 기자, 도지사 선거 예측하기가 힘들죠?
00:20전북 도지사 선거는 일찌감치 양강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00:24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현직 도지사인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맞붙으면서 예측하기가 힘든데요.
00:32두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자신이 적임자라며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00:40힘 있는 도지사의 필요성을 강조한 이 후보.
00:43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이 후보가 당선되면 전북 예산은 이미 보증된 것이나 다름없다며 힘을 보탰습니다.
00:51이 후보는 유권자들이 몰리는 곳을 찾아다니며 마지막까지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0:57재선에 도전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는데요.
01:03멈추지 않는 전북을 만들겠다며 민선 8기의 성과를 국위로 이어가겠다고 자신했습니다.
01:10한껏 몸을 낮춘 김 후보는 당보다는 임무를 보고 도민들이 직접 도지사를 뽑아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01:16이번 전북 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대 무소속이라는 양강 구도하되 투표 열기도 어느 때보다 높은데요.
01:24전북의 사전 투표율은 전남 다음인 35.05%로 4년 전과 비교해 10.64%포인트나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01:34전북 도지사 선거 결과는 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에도 영향을 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0지금까지 전북 전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2전북 전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3전북 전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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