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초박빙 지역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00:02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부산 북구 갑으로부터 먼저 가보겠습니다.
00:08어제 후보자들은 밤까지 파이널 유세에 나섰다고 합니다.
00:11부산 북구에 나가 있는 채널A 취재 기자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6부산 북구에 김지우 기자가 나가 있군요.
00:20북구 분위기 지금 어떻습니까?
00:24네, 저는 지금 부산 북구 국포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00:28이번 선거 단일화 없이 3파전으로 치러지면서 후보들 모두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00:35어제저녁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의 합동 유세로 마지막 일정을 마쳤습니다.
00:43하 후보는 북구 갑은 하정우, 부산시장은 전재수라며 원팀을 강조했는데요.
00:49오늘 자택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본 뒤 당락이 결정될 즈음 선거사무소로 나올 예정입니다.
00:54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이곳 국포시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벌였는데요.
01:01송원석 원내대표로 참석해 힘을 보탰습니다.
01:04박 후보는 자신이 진짜 북구 사람이라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손을 들어준 자신에게 힘을 실어달라 호소했습니다.
01:13조금 전 아내 진은정 씨의 본투표 길에 동행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마찬가지로 어제 이곳 국포시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마쳤습니다.
01:24이번 선거로 많은 것이 달라질 거라며 자신이 보수를 재건할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01:30한 후보는 오늘 오후 6시 자신의 선거사무소로 나와 개표 방송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01:36지금까지 부산 국포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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