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계엄 가담 공무원들을 적발하겠다고 하면서 공직사회 분위기도 뒤숭숭한데요.
00:06오늘 대통령실이 공직사회의 활력안을 내놨습니다.
00:11일 잘한 공무원에게 최대 3천만 원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요.
00:16박자은 기자입니다.
00:19대통령실이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신설해 일 잘하는 공무원 포상을 파격적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00:28본인의 희생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구하거나 이례적으로 특별한 성과를 거둔 공직자에 대해서는 1인당 최대 3천만 원까지 파격적으로 포상합니다.
00:41국민 생명을 구하거나 국가 혁신을 이끌거나 국가적 협상에서 성과를 낼 경우 개인이나 팀 단위로 포상할 계획입니다.
00:51밤을 새는 부처 당직을 폐지하고 재택 당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00:56비상계엄 가담 공직자를 가려내는 TF를 띄운 지 하루 만에 공직사회의 활력안 발표를 두고 공무원 달래기라는 해석도 제기됐습니다.
01:08대통령실은 이와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01:11공직사회의 활력을 부과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우리가 방법을 찾아보겠다라고 이미 말씀드린 바가 있고 그 결과 중에 일부를 오늘 말씀드리는 겁니다.
01:21정치보복 수단이 안 되도록 직권내명죄 적용을 엄격하게 하고 감사원 정책감사 폐지를 법제화해 감사 공포를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박자은입니다.
01:41채널A 뉴스 박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