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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제2의 깐부회동… 이번엔 피지컬 AI?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 로봇주 '불기둥'
젠슨 황 시구설에 두산그룹주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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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또 우리나라에 옵니다.
00:03그래서 오늘 우리 증시는 그가 도대체 누굴 만나는지 그 행보에 춤을 춘 것 같거든요.
00:09일단 조금 전 대만 행사에서의 젠슨 황 목소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00:26제 옆에 경제평론가 권혁중 평론가 나와 있습니다.
00:29어서 오십시오.
00:30네, 안녕하십니까.
00:31바로 본론부터 여쭤볼게요.
00:33젠슨 황이 온다.
00:35지난번에는 깐부 회동의 핵심이 반도체였다면 이번에는 만약에 또 모인다면 로봇, AI, 피지컬 AI가 핵심인 겁니까?
00:44네, 맞습니다.
00:441차 깐부회 때는 머리였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00:48그래서 반도체, 이렇게 핵심이었다 그러면 2차 깐부 회의는요.
00:53회동은 바로 몸통이다.
00:55그래서 이제는 로봇인 거죠, 결국에는.
00:58머리에서 몸통으로 한 거네요.
00:59맞습니다.
00:59그래서 이제는 휴머노이드에 대한 얘기가 계속 오고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겠고 휴머노이드와 관련된 종목들 이렇게 해서 오늘 크게 올랐던 겁니다.
01:08젠슨 황 CEO의 일정이 어느 정도 예상치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4일 저녁때 한국에 오게 되고요.
01:145일에는 이제는 기업 총수들과 회동을 합니다.
01:18이건 예정되어 있고요.
01:20그다음에 이제는 8일에는 네이버 사업에 방문하기로 지금 시장에서는 내다보고 있거든요.
01:25여기서 더 나아가서 이제는 국내 기업인들과의 회담을 갖는다든지 아니면 두산베어스 시구, 이게 정말 될지는 모르겠어요.
01:33만약에 시구까지 간다 그러면 대중적 인지도는 크게 더 올라갈 가능성은 굉장히 크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01:39일정 이제 이번 주에 아마 우리나라를 올 텐데 오늘의 포인트는 이건 것 같아요.
01:45아직 만나지도 않은 기업들의 오늘 주식시장에서 급등세가 어마어마했거든요.
01:51이걸 어떻게 저희가 받아들이면 될까요?
01:53사실 오늘뿐만 아니라 젠슨 황 CEO가 이제 온다라는 얘기가 들려오자마자 누구를 만날까?
02:00어느 회사랑 만날까?
02:02그런데 이제는 거론된 회사들이 몇 가지가 있었거든요.
02:05이미 그 회사들은 지난주부터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02:08대표적인 게 LG전자예요.
02:10LG전자 계속 상한가 치고 있습니다.
02:12그러다 보니까 LG전자 주주들도 지금 황당히 하고 있어요.
02:15당황해하고 있습니다.
02:16너무 이 정도?
02:16너무 올라와서.
02:17그래서 지금 이런 상태고 네이버도 마찬가지입니다.
02:2016% 오늘 올랐고요.
02:22그다음에 두산 로보틱스도 29점, 29%는 올랐거든요.
02:26결국 로봇 관련 주들이네요?
02:27다 로봇 관련 주들이죠.
02:28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 휴머노이드와 관련된 모든 종목들이 이제 크게 오르고 있다.
02:34결국에는 이번에 젠슨 황 CEO가 오는 목적은 피지컬 AI를 완성하기 위해서 우리 시장에 방문한다.
02:41이렇게 좀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02:42그러니까 2차 간부 회동의 핵심은 피지컬 AI, 로봇이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1차 간부 회동의 여러 긍정적 효과는 유효한 것 같아서 오늘
02:52한국에 오기 전에 대만에서 행사에서 젠슨 황이 뭐라 그랬냐면 AI 메모리 동맹, AI PC 이런 것들이 여전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호재다
03:04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03:05맞습니다. 실제 지금 젠슨 황 CEO의 목소리가 굉장히 주목되고 있는 게 CPU를 만들겠다라고 얘기했거든요.
03:13거기에 더 나아가서 AI 노트북을 5번에 공개를 했습니다.
03:17이렇게 할 거다.
03:18그런데 거기에 128기가 램이 들어가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램이 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이 들어가는 겁니다.
03:27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엔비디아의 AI용 컴퓨터, 노트북이 만약에 정말로 대박이 나서 세계적으로 많이 풀린다 그러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D램 메모리는 더
03:38많이 팔릴 수 있는 거죠.
03:39그러다 보니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겠고 그러다 보니 또 하나의 시장이 열릴 수 있다 이렇게
03:46시장은 예상하고 있는 겁니다.
03:48세계 시총 1위의 엔비디아 CEO의 한마디, 동작 하나하나에 우리 증시가 지금 급등세를 보여서 과거 깐부 회동 이후에 삼전 SK하이닉스 저렇게
03:59거의 300% 넘게 오른 수치도 있어요.
04:02그런데 지난번에 강남에서 치맥회동, 깐부 회동이 이번에는 성수의 삼겹살 회동이라는데 이걸 만약에 경제적으로 분석하면, 문화적으로 분석하면 어떤 의미라고 받아들일 수
04:13있어요?
04:13일단 삼성 아니면 SK하이닉스가 지난번에 일단 깐부 회동의 주인공이었잖아요.
04:19이번에 삼겹살, 성수동이 될 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삼겹살이라는 거는 우리가 문화적으로 봤을 때 고기를 굽죠.
04:26그다음에 자르고 나눠 먹습니다. 그럼 이번에 가장 핵심은 이거예요. 고기를 굽을 텐데 과연 누가 굽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4:34죄송한데 저희는 AI 하다 보니까, 구현하다 보니까 젠슨 왕이 고기를 직접 집게 됐어요. 말씀하십시오.
04:40그런데 아마 제가 봤을 때는 구광모 회장이 나이가 제일 어려워요.
04:44그래서 구광모 회장이 고기를 굽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쨌든 간에 지금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될 거고
04:51이러한 동맹들이 앞으로의 엔비디아와의 이런 경제적 파급 효과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04:58그러다 보니 LG전자에 대한 주가 상승이 계속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거고
05:03앞으로의 이런 엔비디아의 생태계가 구축이 되고 이게 완성이 된다 그러면
05:07이렇게 지금 거론되고 있는 기업들의 주가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5:15이번 주 실제로 젠슨 왕이 오면 그 영향력이 더 어마어마할 것 같네요.
05:20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분석해봤습니다.
05:21맞은 것 같습니다.
05:22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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