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사건 만나보시죠.
00:03두 번째 사건의 단서는 이거 한 휴양지에서의 여성 같은데 쇼핑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00:09이거 어떤 사건일지 이번에도 사건 영상이 입수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7태국 푸켓의 한 수영복 매장이에요.
00:19한 여성이 가게 안을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매장 상품을 구경하는 평범한 손님처럼 보이던 이 여성.
00:25그런데 잘 보세요. 바구니에서 고가의 수영복을 꺼내서 자기 가방에 몰래 집어넣습니다.
00:31일행이 탈의실에서 직원을 잡아두는 동안 절도 행각을 벌인 겁니다.
00:37영상 속에는 마음에 드러나 묻는 목소리가 담겨 있다고 하는
00:41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에서 벌어진 수영복 절도 사건.
00:46한국인 여성들로 추정되는데 국가 망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00:52한국인 여성들이요?
00:53그렇습니다. 저게 한국이 아니고요.
00:56태국에 있는 푸켓이라고 해서 휴양지 혹시 가보셨나요?
00:59푸켓 휴양지인데 한국인 여성으로 추정되는 분들이 수영복 판매하는 매장이 온 거예요.
01:05두 분이 왔는데 처음에는 돌아보다가
01:09처음에는 비싸냐고 나갔단 말입니다.
01:11그런데 30분 후에 두 사람이 다시 왔습니다.
01:14와가지고 한 사람은 저 문을 잡아두는 사이에
01:17한 사람은 저 밑에 있는 거 수영복을 살짝 가방에 넣는 거 보이지 않습니까?
01:23넣었는데 저 수영복이 콜롬비아산 좀 비싼 거라고 합니다.
01:27저걸 싹 숨친 다음에 아무 일 없듯이 나갔습니다.
01:31그런데 나중에 저 문이 물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저 수영복이 도난당한 걸 알고
01:36그럼 뭐가 있겠습니까?
01:37CCTV.
01:37CCTV를 확인했더니 저렇게 도난당한 절도하는 사항이 찍힌 거예요.
01:43그러니까 이 전문 입장에서는 주변 상가들이 피해볼까 봐 그걸 SNS에 올렸다고 합니다.
01:49그리고 경찰을 신고를 했는데 알다시피 저 얼굴이 나오고 있습니다.
01:53그러면 현지 경찰에서 수사를 하게 되면 여성이 두 분이에요.
01:57두 분이 절도를 하게 되면 일반 절도하고 틀립니다.
02:00특수절도.
02:01그래요?
02:01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
02:03일반 절도일 경우에는 6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 벌금인데
02:08둘이 하게 되면 특수절도가 되기 때문에 처벌을 받습니다.
02:12공고되면 아마 형을 살 수도 있습니다.
02:15나라 망신이죠?
02:17나라 망신이죠.
02:19강렬사건 함께하고 있습니다.
02:20강렬사건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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