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력한 남자와 함께 강력 사건을 파헤치는 시간입니다.
00:03돌직구 강력반 시작하겠습니다.
00:05국제수사 전문가 강력한 남자 김은배 반장님 나오셨습니다.
00:08반장님 강력! 강력!
00:10첫 번째 사건 바로 풀어볼 텐데요.
00:12첫 번째 사건의 단서부터 보시죠.
00:16LG전자가 단서입니다.
00:18사고 영상, 사건의 영상이 입수됐습니다.
00:21영상부터 바로 보시죠.
00:25어제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LG전자 사무실에서
00:29협력업체 직원인 60세의 A씨가 본사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00:38A씨는 범행 1시간 만에 지하철역에서 인근에서 체포됐는데요.
00:42자수하기 위해 경찰과 통화하며 이동 중이었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00:46A씨는 피해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가
00:49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00:51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00:55반장님, 도대체 어떤 사건입니까?
00:57그렇습니다.
00:585월 27일 어제인데요.
01:0011시 한 20분경에 강서구 마곡대에 가면 LG 업무센터가 있어요.
01:05그 2층에서 LG전자 협력업체인 직원 60세에 먹은 남상이
01:11흉기를 이용해서 본사 직원인 2명을 흉기를 휘둘렀어요.
01:1450대에 먹은 남자 1명하고 40대에 먹은 남자를 흉기를 찔렀는데
01:19다행히 생명시장이 없고 옆구리라든지 팔레기의 중상을 입고 병원에 후생된 상황인데요.
01:25지금 경찰에서는 추적을 했습니다.
01:27그러니까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01:28LG전자 2층에서 사람이 쓰러졌다.
01:30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서 조사한 결과
01:3340분 후에 디지털센터 아시죠?
01:38미디어 디지털센터 그 영내에서 마포경찰서 월드컵지구대 경찰관들이 체포를 하고 긴급체포를 했습니다.
01:46그다음에 일단 체폐하게 되면 기초조사를 하거든요.
01:49조사한 뒤에 관할서인 강서경찰서로 이첩을 했던 것이죠.
01:55강서경찰서로 조사를 해봤더니 60대 남성이 범행한 이유는
02:00실제적으로 본사 직원들이 자기한테 말도 하대도 했고
02:04또 무시했고 또 그리고 해굴을 했다는 거예요.
02:08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분노해가지고 범행을 했다.
02:10이렇게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02:12하지만 LG본사에선 얘기가 좀 다른데
02:17해고 통보가 아니었다는 겁니다.
02:19다른 프로젝트를 맡으라고 한 것이었다.
02:21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라고 했는데
02:24아무리 A씨가 이렇게 주장해도
02:27흉기를 들고 사람을 공격하는 건 용납될 수 없는 중범죄죠?
02:32그렇습니다.
02:32저의 문제가 뭐냐면 본인은 분노를 해가지고 우발증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02:36제일 중요한 거는 저 60대 피의자가
02:39실제적으로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다는 거예요.
02:43흉기를 그러니까 23세진대에는 흉기를 가지고 그걸 휘둘렸는데
02:47지금 경찰에서는 특수상의 혐의로 체포를 했는데요.
02:51실제적으로 고의성이 있다든지 아니면 흉기를 찍은 부위를 조사한 뒤에는
02:56살인미수로 범죄를 바꿀 수도 있어요.
02:59그렇군요.
02:59어쨌든 간에 피해를 줬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생명의 시장은 없지만
03:03저렇게 흉기를 휘둘러가지고 범위를 했기 때문에
03:07제가 보기에는 좀 엄하게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03:11이제 목격자들의 증언 들어보십시오.
03:28자 칼 부리면 절대 안됩니다.
03:30자 칼 부리면 절대 안됩니다.
03:30자칼 부리면
03: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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