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장면 어디선가 본듯한데요.
00:03엔비디아 젠슨왕 CEO가 이번엔 TSMC의 웨이저자 회장과 치킨 대신 볶음면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00:11대만판 깐부 회동 박재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대만 타이페이의 한 식당 앞.
00:19엔비디아의 젠슨왕 CEO와 TSMC의 웨이저자 회장이 깜짝 회동을 가졌습니다.
00:25저녁 식사를 마치고 포장된 볶음면과 음료를 시민들에게 나눠줍니다.
00:31지난해 10월 우리나라에서 젠슨왕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만나 치킨과 맥주를 곁들인 이른바 깐부 회동을 한 뒤
00:43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줄 때와 복장도 분위기도 비슷한 모습이 연출됐습니다.
00:49시가총액 세계 1위와 6위 기업 총수의 만남으로 두 기업의 시총 합계만 1경 원이 넘습니다.
01:05지난 23일 대만에 온 젠슨왕은 아내와 딸과 함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거리를 활보하기도 했습니다.
01:13또 식당 화장실에 젠슨왕이 다녀갔다는 사인을 남기는 등 화제를 모았습니다.
01:20젠슨왕은 대만을 인공지능 혁명의 진앙이라고 부르며 연간 최대 1,500달러, 우리 돈 225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1:31양사 AI 분야의 수뇌부가 참석해 두 기업의 AI 공조가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39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01:45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