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적 인공지능붐의 대표적 수혜기업인 미국 엔비디아와 대만 TSMC 수뇌부가
00:05전역 회동을 갖고 양사 협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027일 연합보 공상시보 등 대만 매체에 따르면
00:13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 경영자와 외저자 TSMC 회장을 비롯한 양사 최고위층이
00:20전날 저녁 대만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만났습니다.
00:24전 세계 기업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와 6위 TSMC의 시총합계는
00:29일경 1천조 원 정도인 만큼 이번 회동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00:34황시효는 신제품 그레이스 블랙웰 생산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00:39차세대 AI 슈퍼컴퓨터 베라 루빈 등도 이미 생산을 시작했다면서
00:44TSMC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00:46이어 향후 반년은 매우 바쁠 것이라면서 양사가 밀접히 협조 중이며
00:51모든 필요한 생산 능력과 부품 공급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56웨이 회장은 회동구 취재진과 만나 TSMC가 엔비디아 주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지 묻는 말에
01:03우리는 이미 매우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01:07대만 업계에서는 이는 단순한 식사자리가 아니며
01:10AI 차세대 플랫폼 양산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증설과 관련해
01:15양사 최고위층 간 협조 단계에 진입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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