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도널드 트럼프 직권 일기 때 백악관의 서반구 담당 선임 보좌관으로 일했지만 지금은 아무런 직책이 없는 민간인이 니콜라스 마드로 대통령
00:09축출 이후 베네수엘라의 비공식 총동 역할을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5일 보도했습니다.
00:16WP에 따르면 현 트럼프 행정부에서 공식 직책이 없는 마오리시오 클라베르 카로네가 대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체제에 베네수엘라의 트럼프 행정부의 지침을
00:26전달하고 석유산업 관련 투자자 선정에도 개입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1플로리다주 출신의 변호사 자격 소지자인 클라베르 카로네는 트럼프 위기 행정부 초기 라틴아메리카 특사로 임명됐지만 이는 130일간의 임시직이었으며 그는 현재 미
00:42행정부 내 공식 직책을 맡고 있지 않다고 WP는 소개했습니다.
00:46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남미 문제 해결사로 불릴 정도로 대통령의 신임을 받는 그는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대베네수엘라 관계에서 키맨 역할을 하고
00:55있습니다.
00:57그는 작년 가을 트럼프 행정부가 마두로에 대한 망명체포 등 일련의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깊이 관여했고 마두로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 석유
01:06자원을 활용하려는 미국 정부 계획을 실행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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