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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앵커]
경기 평택을에선 5명의 후보가 물고 물리는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솔 기자가 평택 현장을 가보니,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 공방은 치열했습니다.

이 기자가 민심까지 듣고 왔습니다.

[기자]
유세차에 오른 민주당 김용남 후보, 곧바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직격합니다.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후보]
"7년 전에 이른바 조국 TF에서 활동하면서 그때 봤던 자료에 얼마나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는지 얘기 한번 해 볼까요?"

비슷한 시각 공단 밀집 지역을 찾아 출퇴근 인사를 나누던 조 후보.

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후보]
"대부업체의 대표가 김용남 후보의 오랜 측근인 한 모라는 사람 그것도 변함이 없고요."

송언석 원내대표와 함께 유세에 나선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도 김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유의동 / 국민의힘 경기 평택을 후보]
"고금리 사채 대부업은 국가가 망조가 드는 일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한 거예요."

진보당 김재연 후보, 자유와혁신당 황교안 후보까지양보없는 5파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후보들의 발길이 동시에 향한 이곳, 평택 안중시장입니다.

갈수록 거칠어지는 후보들 간의 신경전, 시민들 생각은 어떨지 시장 바닥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이규현 / 평택 안중읍]
"자기네가 뭘 해주겠다는게 아니고 상대방 험담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뭐예요?"

[장공민 / 평택 안중읍]
"비방하는 건 자기 자체들의 비방이지. 이게 여기 평택을 발전을 위해서 하는 일은 아니거든."

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영상취재 : 추진엽 김근목
영상편집 : 최동훈


이솔 기자 2sol@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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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계 평택을 보고선거 5명의 후보가 물고 물리는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5이솔 기자가 평택에 내려간 현장을 가보니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 공박 치열했습니다.
00:10이 기자가 민심까지 듣고 왔습니다.
00:15유세차에 오른 민주당 김용남 후보 곧바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직격합니다.
00:217년 전에 이른바 조국 TF에서 활동하면서 그때 봤던 자료.
00:27그 자료에 얼마나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었는지 얘기 한번 해볼까요?
00:35비슷한 시각 공단 밀집 지역을 찾아 출퇴근 인사를 나누던 조 후보.
00:40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00:45대부업체의 대표가 김용남 후보의 오랜 측근인 한모란 사람. 그것도 변함이 없고요.
00:52송원석 원내대표와 함께 유세에 나선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도 김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00:59고금리 사채 대부업은 국가가 망초가 드는 일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얘기예요.
01:07진보당 김재현 후보, 자유와 혁신당 황교안 후보까지 양보 없는 오파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01:14후보들의 발길이 동시에 향한 이곳 평택 안중시장입니다.
01:20갈수록 거칠어지는 후보들 간의 신경전.
01:22시장 바닥의 민심은 어떨지 들어보겠습니다.
01:27자기네가 뭐를 해주겠다는 게 아니고 상대방 범담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뭐예요?
01:33비방하는 건 자기 자체들의 비방이지.
01:37이게 평택을 발전해서 하는 일은 아니거든.
01:41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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