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계 평택을 보고선거 5명의 후보가 물고 물리는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5이솔 기자가 평택에 내려간 현장을 가보니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 공박 치열했습니다.
00:10이 기자가 민심까지 듣고 왔습니다.
00:15유세차에 오른 민주당 김용남 후보 곧바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직격합니다.
00:217년 전에 이른바 조국 TF에서 활동하면서 그때 봤던 자료.
00:27그 자료에 얼마나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었는지 얘기 한번 해볼까요?
00:35비슷한 시각 공단 밀집 지역을 찾아 출퇴근 인사를 나누던 조 후보.
00:40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으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00:45대부업체의 대표가 김용남 후보의 오랜 측근인 한모란 사람. 그것도 변함이 없고요.
00:52송원석 원내대표와 함께 유세에 나선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도 김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00:59고금리 사채 대부업은 국가가 망초가 드는 일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얘기예요.
01:07진보당 김재현 후보, 자유와 혁신당 황교안 후보까지 양보 없는 오파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01:14후보들의 발길이 동시에 향한 이곳 평택 안중시장입니다.
01:20갈수록 거칠어지는 후보들 간의 신경전.
01:22시장 바닥의 민심은 어떨지 들어보겠습니다.
01:27자기네가 뭐를 해주겠다는 게 아니고 상대방 범담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뭐예요?
01:33비방하는 건 자기 자체들의 비방이지.
01:37이게 평택을 발전해서 하는 일은 아니거든.
01:41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