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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새벽 4시쯤 충남 천안 쌍용동에 있는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0대 여성이 3층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가구주택 거주자 19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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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4시쯤 충남 천안 쌍용동에 있는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불러 20대 여성이 3층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을 입어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가구 주택 거주자 19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00:15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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