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총격전 발생 당시 백악관 출입기자들은 현장에서 취재를 하고 있었습니다.
00:04갑자기 울려퍼진 수십 발의 총성에 생중계를 하고 있던 취재진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00:11모두 엎드려라는 다급한 외침이 현장을 뒤덮었습니다.
00:15이어서 오세정 기자입니다.
00:19백악관 북쪽에서 영상 촬영을 하던 여성 기자가 총소리가 들리자 다급하게 몸을 낮추고 대피합니다.
00:30같은 시각 중계 중이던 또 다른 취재진도 총성을 듣자 장비를 벗어던지고 자리를 피합니다.
00:37이내 제작진으로 추정되는 사람들도 황급하게 대피합니다.
00:45총성이 울리던 당시 취재진들의 카메라에는 긴박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00:51총성을 듣자마자 비밀경우국 요원의 안내에 따라 백악관 내 브리핑실로 대피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00:57혼신을 다해 띠는 취재진의 표정에서 절박함까지 느껴집니다.
01:12취재진이 브리핑룸 입구에서 촬영하려 하자 들어가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01:25백악관 외부도 총성과 함께 순식간에 긴장에 휩싸였습니다.
01:30길을 걷던 시민들은 잠시 얼어붙었다 총성이 난 반대편으로 뛰어 도망갑니다.
01:37잠시 뒤 총성이 난 방향으로 경찰차도 사이렌을 울리며 급하게 이동합니다.
01:41이후 거리가 통제됐고 경찰차가 떼지어 백악관으로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01:49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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