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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입니다.

6개월 전, 배우 겸 가수, 나나 씨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었죠.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비가 내리는 골목길 앞에 순찰차가 도착하고요.

경찰관들이 골목길 안쪽으로 급히 들어갑니다.

잠시 뒤 구급차 한 대도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는데요.

여성이 사는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겁니다.

이 여성은, 배우 김규리 씨였고요.

김 씨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걸로 전해집니다.

김 씨와, 함께 사는 여성은 다행히 집에서 빠져나왔고요.

인근 상인에게 경찰에 신고를 요청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
"정신이 없어갖고 그냥 신고만 해달라고 그래갖고 무슨 문제가 있구나 하는…"

당시 112엔,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고 했고, 3천만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추적을 받던 남성은 3시간 뒤 자수했고요.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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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이제부터는 김종성 리포트로 한번 사건 사고 만나보겠습니다.
00:05배우 집에 강도가 들었다. 한밤 탈출에 신고까지 했다.
00:09먼저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입니다.
00:18비가 내리는 골목길 앞에 순찰자가 도착을 합니다.
00:22경찰관들이 골목길 안쪽으로 급히 들어가죠.
00:25잠시 뒤에 구급차 한 대도 골목길 안쪽으로 진입을 합니다.
00:30여성이 사는 집에 강도가 침입을 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겁니다.
00:35이 여성은 다름 아닌 배우 김규리 씨였고요.
00:39김규리 씨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걸로 전해집니다.
00:43김규리 씨와 함께 사는 여성은 다행히 집에서 빠져나왔고요.
00:47인근 상인에게 경찰에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00:59당시 112에는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고 했고
01:033천만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07경찰 추적을 받은 남성은 3시간 뒤에 자수를 했고요.
01:11경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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