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주를 빼고라고 이제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제 실제 뭐 주식을 샀든지 아니면 다른 또 투자를 했든지 이런 어떤 입장에서는
00:08이번에 합의안을 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00:11안 좋게 바라보고 있겠죠. 왜냐하면 이제 주주 입장에서는 이런 재원들을 좀 더 투자라든가 하물며 배당을 더 늘리는 데 쓰이기를 원하지
00:18않았겠습니까?
00:19그래서 지금 나오는 것들이 일단 상법 개정안을 기초로 해서 아마도 소송까지도 좀 불사하겠다는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6네. 주주 얘기가 지금 나와서 좀 질문을 드리면 주주단체들이 이제 노조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은 위법한 배당이다. 이렇게 지금 강력하게 반발하고
00:39있거든요.
00:39이 부분은 파장이 어떻게 될까요?
00:41아무래도 이제 경영 성과라고 영업이익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물론 뭐 이제 노축도 그렇고 사축도 그렇고 어떤 그런 협상을
00:47통해서 성과 배분이 되는 것도 있겠지만
00:50어떻게 보면 주주 입장에서 봤을 때는 조금 더 억울할 수가 있겠죠.
00:53왜냐하면 주주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가 투자를 해서 어떻게 보면 우리 리스크를 감수를 하고 투자를 해서 받아들이는 어떤 그런 성과인데
01:00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그런 이익을 주주 입장에서 봤을 때는 만들어내는 것인데
01:04그런 이익을 물론 뭐 근로자도 당연히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01:08어떤 그런 우리의 의견 수렴, 주주의 어떤 그런 의견 수렴이라든가
01:12이제 그런 부분들이 협상 과정에서 어떻게 보게 되면 주주의 의견들이 얼마나 반영이 됐나
01:17아니면 또 주주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배당금 제도라는 어떤 그런 제도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01:22그래서 이제 사측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그런 어떤 그런 주주들의 반발을 얼마만큼 또 다독일 수 있느냐
01:28또 그런 이익 관계자들의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또 다시 한번 또 어떻게 보게 되면 고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01:33듭니다.
01:34영업이익에 연동하는 성과급을 이제 제도화한 게 이번 이제 노사 협상에서 굉장히 큰 줄기라고 할 수 있는데
01:41이게 뭐 다른 나라들도 다 그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이번에 좀 특별히 우리만 이런 케이스가 있는 건지 어떻게 봐야 되는
01:48거예요?
01:49뭐 설레를 또 찾아보게 되면 물론 뭐 기본적으로 주주 같은 경우에는 배당금제도라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다 적용이 된 부분이 있고요.
01:56물론 뭐 임금협상이라든가 노조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포함이 되는 부분들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02:02근데 이제 많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기서 우리가 숫자로 뭐 10.5% 그 다음에 뭐 어떤 그런 상한선을 어떤 그런
02:09산출하는 어떤 그런 근거라든가
02:11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어떤 그런 다른 설레를 좀 찾아보기가 좀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2:19다른 나라의 설레 이런 것도 지금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제 이걸 떠나서 다른 기업들이 지금 상황을 바라보면서 우리들도 조금 개선해야 되지
02:27않나 이런 움직임들도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요.
02:29조금씩이 아니라 많이 보이고 있죠. 일단 SK하이니스가 영업이익의 10%라는 걸 끊었고요.
02:34이제는 삼성전자 뭐 우리나라의 최고의 기업 아니겠습니까? 여기가 12%를 끊었는데 당장의 카카오 같은 경우에도 파업을 결정을 하면서 영업이익의 15
02:44%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02:46현대차 기아차는 순이익의 30%를 제시하고 있고요. 이 밖에 현대중공업도 그렇고 웬만한 기업들 그러니까 이런 것 같아요.
02:55우리가 주가는 떨어지고는 있지만 돈을 잘 버는 회사들이 꽤 많거든요.
02:59가령 네이버 카카오 주가는 처참하지만 돈은 따박따박 잘 벌잖아요.
03:04여기에 이제 소위 말하는 노조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도 영업이익의 몇 프로인데 우리도 영업이익의 몇 프로.
03:11그러니까 이 영업이익의 10%, 12%, 15%라는 관례가 저는 앞으로 전 노동계, 전 노조의 파업이 연세 구도가 될 거 다
03:20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03:21앞으로 이 딜레마를 또 어떻게 풀어가야 될 것인가라는 것도 또 하나의 우리 노사문화 또 산업계 숙제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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