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위생과 바가지 요금으로 논란이 광장시장에 대해 서울시가 특별한 방식으로 관리에 나섰습니다.
00:08광장시장 내에 가격 부풀리기나 최근에는 얼음 재사용 등 위생 논란까지 번지면서 서울시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00:18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통하는 이 광장시장에 대해서 서울시와 종로구가 다음 달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00:25특히 내외국인 암행점검원을 투입해서 바가지 요금과 강매, 불친절, 비위생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00:34논란이 된 얼음 재사용 여부는 물론이고 식자재 보관과 조리 상태 등 위생관리 전반도 함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00:43종로구는 또 다음 달부터 광장시장 노점 실명제도 본격 시행할 예정입니다.
00:48반복적으로 위반이 적발돼서 벌점이 누적되면 영업정지나 도로 점용허가 취소까지 가능하도록 관리 수위를 높였습니다.
00:59서울시는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관광특구로서 광장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8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장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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