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힌 데 이어 이란 대통령도 외교적 해결을 위한 모든 길이 열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20일 "이란은 전쟁을 피하기 위한 모든 길을 모색해왔다"며 "모든 경로는 여전히 열려 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하지만 "강압으로 이란을 굴복시키려는 건 그저 환상에 불과하다"며, 합의가 안 되면 대규모 군사 작전을 재개할 것이란 미국의 위협에 반박했습니다.

이어, 외교에서 상호 존중은 전쟁보다 훨씬 더 현명하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21101525166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협상이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힌 데 이어 이란 대통령도 외교적 해결을 위한 모든 길이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00:09마스도 폐제시키한 이란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은 전쟁을 피하기 위한 모든 길을 모색해봤다며 모든 경로는 여전히 열려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00:19하지만 강압으로 이란을 굴복시키려는 건 그저 환상에 불과하다며 합의가 안되면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 것이란 미국의 위협에 반박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