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외무부가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종전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00:05아파스 아라그치 장관은 싸워야 할 필요가 있다면 싸울 것이고
00:09협상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4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20일 미국의 공습으로 숨진 전직 관료 추모식에 참석해
00:19외무부와 군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는데요.
00:25또 자신은 매일 군사령관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00:29원활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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