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란 외무부가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종전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압바스 아라그치 장관은 싸워야 할 필요가 있다면 싸울 것이고, 협상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 시간 20일 미국의 공습으로 숨진 전직 관료 추모식에 참석해 외무부와 군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자신은 매일 군사령관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원활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21063323753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란 외무부가 미국 측으로부터 새로운 종전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00:05아파스 아라그치 장관은 싸워야 할 필요가 있다면 싸울 것이고
00:09협상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협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4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20일 미국의 공습으로 숨진 전직 관료 추모식에 참석해
00:19외무부와 군은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는데요.
00:25또 자신은 매일 군사령관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00:29원활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