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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1인당 최대 6억 원 성과급
02:12 '0시 땡' 공식 선거운동 시작…민생 탐방 속 '현수막 명당' 경쟁도
04:56 트럼프 "이란과 협상 최종 단계"…"타이완 총통과 통화할 것"
09:20 "다음은 쿠바" 트럼프 정부, 카스트로 전 대통령 전격 기소
11:53 외신, 삼성 파업 보류 집중 보도…이란 전쟁 공포 집어삼킨 엔비디아
15:59 [날씨] 흐리고 곳곳 비 내리며 서늘...오전까지 돌풍·벼락 동반

제작 : 최지혜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1_20260521073759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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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 노사는 이번 합의를 통해 사업성과 10.5%를 재원으로 하는 반도체 특별성과급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00:08올해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전반치인 300조원을 달성한다면 메모리사업부 직원 1명이 받는 성과급은 최대 6억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00:17이어서 김웅래 기자입니다.
00:21삼성전자 노사는 이번 합의를 통해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반도체 특별성과급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00:31기존에 있던 초과이익 성과급 제도와 합치면 사업성과의 최대 12% 수준을 나눠받는 셈인데 별도 상한도 없습니다.
00:40기존에 잔정합의를 통해서는 우리 보상제도에 대한 특히 특별 보상제도에 대한 제도와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구체화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0:53최대 쟁점이었던 사업부별 배분 문제는 노사가 한 발씩 양보했습니다.
00:59전체 성과급의 60%는 흑자를 낸 메모리사업부문에 나머지 40%는 반도체 전 부문에 공통 지급합니다.
01:09적자를 낸 사업부의 성과급은 공통 지급률의 60%로 차등을 두는 대신 1년간 적용을 미루기로 했습니다.
01:18현행 삼성전자의 제도가 있긴 하지만 그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고 회사 측에서 1년간 적자사품 배분 방식에 대해서 유예를 해주셨고 그에
01:31대해서 저희도 합의를 도출하게 되었습니다.
01:35삼성전자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인 300조 원을 달성한다면 메모리사업부 직원은 최대 6억 원을 적자사업부 직원도 1억 6천만 원을 성과급으로 받게 됩니다.
01:47이번 특별 성과급 제도는 10년간 유지하되 첫 3년은 연간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200조 원, 이후 7년은 100조 원을 달성해야 한다는
01:58조건이 붙었습니다.
02:00성과급 지급 형태 역시 현금이 아닌 일정기간 매각 제한을 조건으로 하는 전액 자사주 배분 방식으로 정리됐습니다.
02:09YTN 김홍매입니다.
02:13오늘 새벽 0시부터 63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올랐습니다.
02:19굳은 날씨 속에서도 후보들은 숨가쁘게 민생 현장을 찾았습니다.
02:23표정우 기자입니다.
02:27컨베이어 벨트에 끊임없이 택배 상자를 올려놓는 두 사람.
02:32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입니다.
02:37민주당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첫 일정으로 우체국의 물류 허브 역할을 하는 서울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았습니다.
02:47체험을 마친 정청래 대표는 내란을 척결한 희망찬 대한민국을 6월 3일에 꼭 배달하고 싶다며 환표를 호소했습니다.
03:03정원호 후보는 안전을 수차례 강조하며 우세훈 후보 공세 포인트인 GTX 삼성역 공사 철근 누락 사건을 또다시 상기시켰습니다.
03:18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어서.
03:21속이 꽉 찬 배추를 나르고 용달차에 옮겨 싣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03:27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찾았습니다.
03:36오 후보는 지난 2010년 선거 때도 첫 공식 일정이었던 이곳에서 서울의 경제를 일구는 이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3:46묵묵하게 이렇게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이분들 덕분에 서울의 경제가 돌아간다는 사실.
03:54다만 당대표와 함께하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03:58장동혁 대표는 오 후보와 별도로 삼성전자 파업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한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를 찾아 상대 민주당 추미애 후보는 어디 숨어
04:09뭘 하고 있느냐고 꼬집었습니다.
04:11이런 중차대한 시점에 추미애 후보는 그 어떤 여당의 후보면서도 어떤 역할도 하지 않고
04:230시 땡 하고 시작된 공식 선거운동에 새벽거리에선 어떻게 하면 한 번이라도 더 눈에 띌까 현수막 명당 자리싸움도 벌어졌습니다.
04:34빗줄기 속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교차러나 지하철역 주변 등 이른바 명당에는 이미 현수막 개첩이 완료됐습니다.
04:46앞으로 13일 동안 거리 유세부터 연설까지 각 당 후보들의 총력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04:53YTN 표정우입니다.
04:57이란에 대한 공격을 보류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다면서도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05:04또 라이칭 더 타이완 총통과 통화에 무기 수출을 논의하겠다며 중러 정상회담에 맞불을 놨습니다.
05:11워싱턴 연결합니다.
05:12홍상희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고요?
05:20이란과 관련해 최종 단계에 있다면서 어떻게 될지 보자고 말했습니다.
05:24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05:28지금 남은 유일한 질문은 미군이 가서 마무리를 할지 이란이 합의문에 서명할지라고 말했습니다.
05:35그러면서 이번에는 이란을 더 강하게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는데요.
05:39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먼저 들어보시겠습니다.
05:58또 이란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며 아주 단순한 문제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06:04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업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06:06이란에 한 번 기회를 줄 것이라면서도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06:11이어 모두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 전쟁을 끝내는데 서두르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06:16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06:18또 이란에 대한 공격 보류 결정에 대해
06:21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어떤 얘기를 했느냐는 질문에는
06:24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사람이라며
06:28설득이 가능한 관계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6:34이란은 미국의 새 종전안, 이걸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죠.
06:41에스마일바가의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으로부터 새로운 제안을 전달받아
06:45지금 현재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6:48모신 나크비, 파키스탄 내무장관을 통해서 미국의 새 종전안을 전달받았다는 건데요.
06:54바가이 대변인은 종전을 위해 미국 측이 먼저 이란의 해외 자산 동결을 해제하고
06:59해상 봉쇄를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07:02이란의 요구를 바탕으로 협상이 진행된다면 성공한 외교가 되겠지만
07:06미국 측이 부당한 요구를 계속 고집한다면 성공하지는 못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07:11앞서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협상할 준비도, 싸울 준비도 돼 있다고 밝혔는데요.
07:17들어보시겠습니다.
07:36중러 정상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타이완 총통과 곧 통화하겠다 이런 얘기도 했네요.
07:44지난주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07:49타이완에 대한 무기 판매 문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말해 파장이 컸죠.
07:54미국의 타이완에 대한 무기 판매와 관련해서 이번에는 라이칙더, 타이완 총통과
07:59직접 통화할 계획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8:02이 발언도 들어보시겠습니다.
08:18언제 통화를 할 건지는 밝히지 않았는데
08:211979년 미중 수교 이후 미국 현직 대통령이 타이완 총통과 대화를 한 적은 없기 때문에
08:27이번 발언도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08:31만약 통화가 이루어진다면 타이완 입장으로서는 중대한 위교적 진전이 되겠지만
08:36타이완을 영토로 여기는 중국을 자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08:42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6년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당시 타이완 총통과 통화를 했는데요.
08:49그 당시 중국은 강력하게 반발을 했었습니다.
08:52이 때문에 타이완 총통과 통화를 하겠다는 이번 발언도
08:56시진핑 주석에 대한 불만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08:59시진핑 주석은 미중 정상회담 나흘 만에
09:02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초청해서
09:04중국과 러시아가 미국 견제에 나섰다는 평가가 있었죠.
09:08트럼프 대통령은 중러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09:12자신은 두 지도자와 잘 지낸다며 좋은 일이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09:16지금까지 워싱턴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9:21미국 정부가 쿠바 혁명의 주역이자 국가 최고 원로인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을 기소했습니다.
09:27트럼프 대통령이 쿠바 정권 교체를 노골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여서
09:32중남미 정체가 유동칠 걸로 보입니다.
09:35이경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09:39형과 함께 쿠바 혁명을 이끈 주역이자
09:42막후 최고 실력자인 라울 카스트로
09:45미국 정부가 90대 중반의 전 쿠바 대통령을
09:48과거 미국과 연루된 사건에 책임을 묻겠다며 기소했습니다.
09:53지난 1996년 쿠바인의 망명을 돕던 미국 내 단체의 항공기를
09:58쿠바군이 격추했을 당시 국방장관이었다는 겁니다.
10:12이번 기소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15이란 다음은 쿠바라며 정권을 바꾸겠다는 뜻을
10:19노골적으로 드러낸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10:22미국 정부는 그러나 쿠바 국민에게는
10:251억 달러, 약 1,500억 원을 지원하겠다며 손짓을 보냈습니다.
10:30미국의 고강도 제재 이후 최악의 경제난이 이어지고 있지만
10:35그 책임은 국가 이익을 독점한
10:37쿠바 권력자들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10:59미국 정부는 쿠바 독립기념일에 카스트로에 대한 기소를 발표했습니다.
11:04우방국인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간 데 이어
11:09미국이 이번엔 자국을 겨냥하자
11:12쿠바 국민 사이의 반미 감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11:29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를 연일 지목한 것은
11:33이란 전쟁 이후 악화한 여론의 시선을
11:36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1:39하지만 최우선 과제인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11:42교착상태에 빠진 상황 속에
11:44쿠바 정권 교체를 위해 추가 행동에 나서기는
11:48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1:51YTN 이경아입니다.
11:58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시장 금리
12:02또 유가 하락 속에 동반 상승했는데요.
12:05뉴욕 연기로 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12:08이승윤 특파원, 외신들이 삼성전자 파업 보류 소식을
12:12어떻게 다뤘습니까?
12:15네, 먼저 로이터통신은 임금 6.2% 인상, 특별경영성과급 신설 등
12:23삼성전자 노사 간에 합의된 내용을 속보로 타전했습니다.
12:27또 삼성전자는 한국 수출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12:30세계 최대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라면서
12:34AI 붐으로 공급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12:38생산 차질은 가격 상승을 부추길 위험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12:42이어 노사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수익성 높은 메모리 사업부와
12:47적자를 내는 비메모리 사업부 간의 성과급 배분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12:53블룸버그 통신은 파업이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12:56개발 가속화 노력에 부담이 될 수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13:01이어 데이터센터 서버부터 스마트폰, 전기자동차에 이르는
13:05핵심 반도체를 공급하는 삼성전자의 생산 중단 사태가 현실화했다면
13:11전 세계 기술 공급망 전반에 파장을 미쳤을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13:16그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
13:20AI 호황에서 얻은 이익의 더 큰 몫을 노동자들이 요구함에 따라
13:25전국적으로 끌어오르는 긴장 상태를 분명하게 보여줬다고 지적했습니다.
13:31AP 통신도 삼성전자의 생산량 감소 우려가 다소 완화했다고 전했습니다.
13:38또 100조 원 손실을 우려한 한국 정부의 긴급 조정권 압박과
13:43비메모리 부문 보상, 법원 가처분 결과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13:48반면 AFP 통신은 실제 파업이 일어났더라도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13:54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을 전했습니다.
14:00뉴욕 상황도 살펴보죠.
14:01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데
14:03이 부분부터 짚어볼까요?
14:08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가 발표한
14:121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무려 85% 증가한
14:17816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14:2112분기 연속 최대 매출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14:25또 2분기 매출 전망치는 891억 8천만 달러에서
14:30928억 2천만 달러로 전망치인 873억 6천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14:37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채권 금리 상승으로
14:41전날 하락했던 뉴욕 증시는
14:43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의 1% 이상
14:46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14:49이번 실적 발표는 전세계 기술주의 향방과
14:52AI 투자 붐의 지속성을 증명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로
14:56급등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4:59더 오를 수 있는지 파악하는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5:04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은
15:06룸앤템 같은 광학주나 브로드컴 같은 네트워킹 기업 등
15:11관련 업종도 확실하게 견인하는 파급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15:16경제 전문가의 분석 직접 들어보시죠.
15:39기대감을 선반영해 엔비디아의 주가는 두 달 연속 빠르게 오르며
15:43시가총행 5조 달러선을 다시 훌쩍 넘어섰습니다.
15:47지난주 기록한 최고치 기록으로 따지면
15:50시총은 이제 5조 7천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15:54지금까지 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16:00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16:03YTN 야외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16:05정수연 캐스터
16:07네, 정수연입니다.
16:09네, 이제 비는 그친 것 같네요.
16:10지금 비 상황 어떻습니까?
16:11네, 이곳 상암동은 하늘빛만 흐리지만 현재 중부와 경북 곳곳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16:18어제부터 비가 내려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까요.
16:21오늘 출근길은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16:26네, 오늘도 낮 동안은 서늘하다고요?
16:29네, 오늘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소만이지만
16:33비가 내리면 낮 동안 서늘함이 감돌겠습니다.
16:35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에 그치겠고요.
16:38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우산과 함께 얇은 겉옷 하나 챙겨서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16:44그럼 먼저 자세한 비 상황 레이더 화면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6:48강원 산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6:50오전까지 시간당 10에서 20mm 안팎의 비가 집중될 수 있겠습니다.
16:56앞으로 내릴 비의 양은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 최대 80mm 이상,
17:00경북 북동 산간에 최대 40mm가 되겠고요.
17:04그 밖의 내륙 지역은 5에서 30mm 안팎이 되겠습니다.
17:08다만 비는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고
17:11오후에 수도권과 강원 내륙부터 그치기 시작해서
17:14밤이면 대부분 잦아들겠습니다.
17:17비가 내리면서 오늘까지는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17:21서울의 낮 기온이 20도, 광주 21도로
17:24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17:27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17:30다시 예년보다 날이 더워질 전망입니다.
17:34오늘까지 중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순간적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몰아치겠습니다.
17:40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은 미리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17:44지금까지 YTN 정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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