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분 전
- #2424
■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로 노조가 내일 총파업 돌입을 시사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재 중인 노사교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측이 입장 차를 좁힐 수 있을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중재에 직접 나서서 지금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사후조정이 결렬됐잖아요. 그때와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요?
[정철진]
그렇습니다. 현재까지 분위기 자체는 바뀐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3차 중노위 사후조정이 결렬이 됐고 노조 측에서 나오면서 예정대로 내일 파업하겠다, 얘기를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첫 번째 분위기 반전은 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나섰습니다. 굉장히 강력한 어조로 삼성전자 노조에게 선을 넘은 것 같다 이야기를 했고 더 세세하게 이야기가 들어갔습니다. 지금 삼전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주주들도 세금을 다 뗀 당기순이익에 대해서 배당을 받게 되는데 세금 떼기 전인 영업이익에서 12%든 15%든 가져간다는 게 너무나도 과한 요구다라는 것을 직접 얘기를 하니까 분위기가 이 정도까지 대통령이 강력하게 말한다면 조금 이따 우리가 긴급조정권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정부는 일단은 사측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기대감이 나왔고, 이후 한 30분 후였습니다. 속보로 나와서 말씀하신 대로 노동부 장관이 직접 경기노동청에서 노사를 불러서 중재, 교섭에 나섰다. 장관이 직접 등판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재까지 사후의 결과는 나오고 있지 않겠지만 이때부터 애프터 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 5% 이상 올라가게 되면서 아직까지는 마지막에 실낱같은 타협의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있다는 게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협상 결렬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렸는데요. 그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일단은 정리하면 이런 겁니다. 노조 측은 정부조정안에 동의를 했지만 사측이 이를 거부했다, 이런 입장이고 또 삼성전자 사측에서는 노조의 과도한 요구가 성...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20192200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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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로 노조가 내일 총파업 돌입을 시사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재 중인 노사교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측이 입장 차를 좁힐 수 있을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중재에 직접 나서서 지금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사후조정이 결렬됐잖아요. 그때와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요?
[정철진]
그렇습니다. 현재까지 분위기 자체는 바뀐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대로 3차 중노위 사후조정이 결렬이 됐고 노조 측에서 나오면서 예정대로 내일 파업하겠다, 얘기를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첫 번째 분위기 반전은 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나섰습니다. 굉장히 강력한 어조로 삼성전자 노조에게 선을 넘은 것 같다 이야기를 했고 더 세세하게 이야기가 들어갔습니다. 지금 삼전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주주들도 세금을 다 뗀 당기순이익에 대해서 배당을 받게 되는데 세금 떼기 전인 영업이익에서 12%든 15%든 가져간다는 게 너무나도 과한 요구다라는 것을 직접 얘기를 하니까 분위기가 이 정도까지 대통령이 강력하게 말한다면 조금 이따 우리가 긴급조정권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정부는 일단은 사측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기대감이 나왔고, 이후 한 30분 후였습니다. 속보로 나와서 말씀하신 대로 노동부 장관이 직접 경기노동청에서 노사를 불러서 중재, 교섭에 나섰다. 장관이 직접 등판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현재까지 사후의 결과는 나오고 있지 않겠지만 이때부터 애프터 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 5% 이상 올라가게 되면서 아직까지는 마지막에 실낱같은 타협의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있다는 게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협상 결렬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렸는데요. 그 목소리 들어보겠습니다. 일단은 정리하면 이런 겁니다. 노조 측은 정부조정안에 동의를 했지만 사측이 이를 거부했다, 이런 입장이고 또 삼성전자 사측에서는 노조의 과도한 요구가 성...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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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로 노조가 내일 총파업 돌입을 시사한 가운데
00:04고용노동부 장관이 주재 중인 노사 교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8양측이 입장차를 좁힐 수 있을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00:13어서 오시죠.
00:14안녕하십니까.
00:15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중재 직접 나서서 지금 협의가 또 이뤄지고 있습니다.
00:22앞서 사후 조정이 결렬됐잖아요. 그때와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요?
00:26그렇습니다. 현재까지 분위기 자체는 좀 바뀐 것 같습니다.
00:28방금 말씀하신 대로 3차 중노위의 3차 사후 조정이 결렬이 됐고 노조 측에서 나오면서
00:34예정대로 내일 파업하겠다 얘기를 하면서 주가도 급락하기 시작을 했죠.
00:40그런데 첫 번째 분위기 반전은 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나섰습니다.
00:44굉장히 강력한 어조로 삼성전자 노조에게 선을 넘은 것 같다.
00:48선 넘었다 이야기를 했고 아주 더 세세하게 이야기가 들어갔습니다.
00:52지금 삼전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원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0:57이 부분에 대해서도 주주들도 세금을 다 띈 단기 순이익에 대해서 배당을 받게 되는데
01:03세금 떼기 전인 영업이익에서 12%든 15%든 가져간다는 게 너무나도 과한 요구다라는 것을 직접 얘기를 하니까
01:12분위기가 이 정도까지 대통령이 강력하게 말한다면 조금 이따가 우리가 긴급조정권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01:19정부는 일단은 사측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닌가라는 어떤 그런 기대감이 나왔고
01:24이후 한 30분 후였습니다.
01:27속보로 나와서 말씀하신 대로 노동부 장관이 직접 경기노동청에서 노사를 불러서 지금 중재, 교섭에 나섰다.
01:34장관이 이제 직접 등판했다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01:38현재까지 그 사후의 결과는 나오고 있지는 않겠지만
01:40이때부터 애프터마켓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한 1.5% 이상 또 올라가게 되면서
01:46아직까지는 마지막에 신랏 같은 타협의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있다라는 게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01:53네, 삼성전자 노사는 이 협상 결렬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렸는데요.
01:59그 목소리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2:05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사후 조정 절차가 종료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02:11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02:13저희 노동조합은 예정대로 적법하게 총파업, 쟁의 행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02:33네, 일단은 정리하면 이런 겁니다.
02:36노조 측은 정부 조정안에 동의를 했지만 사측이 거부했다, 이런 입장이고
02:40또 삼성전자 사측에서는 노조의 과도한 요구가 성과보상 원칙을 흔들 수 있다.
02:46그래서 합의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입장이거든요.
02:48한번 정리를 해주시죠.
02:49일단 중노위에서 안을 냈고요, 중재안을.
02:52이것을 노조 측은 모두가 수용한 것 같습니다.
02:56그러나 한 가지 정도 부분에 있어서 사측이 이를 거부했다, 여기까지 확인이 되고 있는데요.
03:02과연 최종안이 뭐였으며 어떤 부분을 받아줬고 어떤 부분이 결렬됐는지는
03:07지금부터는 추측의 영역이다, 이건 확실하지 않은 건데요.
03:10어제 중노위원장이 큰 거 두 개가 쟁점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었습니까?
03:14그때 큰 거 두 개는 이번에 영업이익의 12%든 12%든 14%든 어찌됐건 하이닉스의 10%보다는 많겠죠.
03:24그것을 지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도화, 명문화입니다.
03:29사측은 그동안에 줄게, 주는데 이걸 하이닉스처럼 제도화한다거나 명문화는 못하겠다라는 것이고요.
03:36노조는 해달라는 것이고 그러다가 한 3년치까지만 하고 그 뒤로는 다시 해보자는 요 아닌 것 같은데
03:43이거는 좀 보면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03:46왜냐하면 오늘 중노위원장이 나가면서 이제 웬만한 건 됐고 큰 거 하나가 남았다라고 하는데
03:52이 부분은 된 것 같고요.
03:53그럼 마지막 타결이 안 된 큰 거 하나는 뭔가.
03:56역시 성과급에 대해서 노조 전체에서 소위 말하는 적자 사업 부분에 대해서도 나누는 이거거든요.
04:03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 노조 측은 12%든 영업이익의 15%를 받는 겁니다.
04:10재원을.
04:10그런 다음에 그중에서 70%는 자기 메모리가 갖고 나머지 30%를 아울러가지고 쪼개겠다라는 그런 방침을 세웠었는데
04:19사측은 이것은 성과급이라는 원칙에 맞지 않지 않느냐.
04:24왜냐하면 메모리와 워낙 잘했기 때문에 주는 건 인정하겠다.
04:28그런데 지금 적자 사업부라든가 DX 부분이죠.
04:31가전이라든가 스마트폰은 그렇게 많은 성과급을 받지 않을 그런 대목인데
04:36그렇다면 원칙을 어겼다는 그렇죠.
04:39원칙을 어겼다라는 것이고 그런 식으로 하면 인사 고과든 뭐든 아무런 의미가 없죠.
04:44그냥 돈 받아가지고 그걸 나누는 이런 구조이기 때문에 그걸 강력하게 반발했다라는 건데
04:49제가 좀 힌트를 얻은 것은 끝나고 나서 사측이 성과 보상의 원칙을 흔들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04:57그렇다면 중노위원장이 얘기했던 그 큰 거 하나가 결국은 이거 성과급에 대한 배분에 대한 문제가 마지막 쟁점이 아닌가라고 추론할 수 있겠습니다.
05:07결국 노조가 적자 사업부에도 보상 요구를 하는 거고 사측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라는 거잖아요.
05:13그런데 이런 노조의 요구를 두고 과반 노조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적자 사업부 임직원을 아우르는 요구가 필요했다.
05:19이런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05:20그렇습니다.
05:21조금 뒤에 또 얘기하겠지만 DX 쪽에서의 노조 측에서는 지금 이 부분이 우리랑은 상의를 안 했기 때문에
05:27이 부분에 대해서 아예 무효로 좀 해주십시오라고 하고 사측에서 지금까지 나온 협상안은 다 무효고 받아들이지 말아주십시오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
05:36지금 메모리의 노조, 최승호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좀 더 장기간 아울러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05:45좀 더 노조의 파워를 키우기 위함이니까 그러려면 자기네 메모리만 쏙 빼먹고 가면 뒤따라오지 않겠죠.
05:52그래서 세간에서는 왜 굳이 저렇게 7대 3으로 다 가져온 다음에 나누는가라고 하면
05:58방금 앵커가 이야기한 것으로 앞으로도 좀 더 장기 집권을 하게 되면서
06:03그 노조 파워를 확대하려고 소위 말하는 우리도 팀 짜려면 나눠줄 때 더 따르는 건 아니겠습니까?
06:10그런 게 아니야라는 또 이런 세간 경우가 또 의심의 시선도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06:15그런데 적자 사업부에 성과금을 지급하는 다른 기업이나 어떤 사례가 있습니까?
06:22없죠. 하고 이렇게 명문화하는, SK하이닉스가 그런 얘기를 많이 하죠.
06:28최태원 회장이 먼저 선을 넘은 거다.
06:31가령 영업이익의 10%를 나눈다라는 그 자체를 명문화했잖아요, SK하이닉스가.
06:38거기서부터도 굉장히 특이한 일이고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인데
06:42그렇게 하이닉스가 먼저 선을 넘기 시작을 하니까 삼성전자 노조 측도 이야기를 하고
06:47거기에 대해서 사측은 그래 잘했으니까 사이닉스보다는 더 많은 보상을 해주겠다.
06:54여기서부터 이사대는 불거졌었거든요.
06:57그런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제 성과금에도 불구하고
07:00이거를 배분의 형식으로 적자 사업까지 한다라는
07:04이것은 사측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라는 것을 끝까지 지킨 것 같아요.
07:09이게 세부 내용이기 때문에 또 비밀로 지켜져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정확히는 알 수가 없는 건데
07:13문제는 이제 김영훈 장관이 직접 들어갔잖아요.
07:17그리고 이제 계속해서 중재안을 낼 텐데
07:19과연 어떤 안을 노동부 장관이 냈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07:24이것은 결국 최후 타결이 되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07:28지금 우리 투자자라든가 많은 분들은 노조 파업만 안 하기를
07:32파업 안 하면 내일 삼성전자 주가 3%, 5% 급등할 거다 하고
07:37앞으로 다시 뭐 지금 59만 전자까지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07:4160만 전자까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07:43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정말 타협이 됐어요.
07:47그런데 막상 타협된 그 안을 놓고 거기서 뭐가 삐끗하면
07:51오히려 시장은 거기서부터 또 문제를 삼을 수가 있는 거거든요.
07:55그래서 분명히 파업만큼은 막아야 되고
07:58오늘 저녁 당장이라도 노사의 합의가 나오기를 간절히 또 기대하고 소망하지만
08:04타협이 됐을 때 나온 그 타협 안의 부분에 대한 시장의 평가도
08:08함께 우리가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10네, 결국 말씀하신 대로 마지막 쟁점, 적자 사업부에 대한 보상 기준을
08:14어떻게 정하고 중재가 될지를 저희가 봐야 되는데
08:18이게 그럼 현실적으로 나올 수 있는 중재안이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08:22여기서부터는 이게 마지노선 같거든요.
08:24왜냐하면 노조 측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인 것 같고요.
08:30사측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08:33그래서 중노위원장도 안 됐고 이제 노동부 장관까지 갔었는데요.
08:38제가 보기에는 좀 쉽지 않은 그런 마지막 선이다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08:43그러면 어쨌든 내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한 날짜가 내일인데
08:47아직까지 어떤 이 협상의 여지는 남아있다고 봐야 될까요?
08:51그럼요. 오늘 새벽에도 남아있고요.
08:53심지어 우리나라의 노조 파업 문화를 또 보면
08:56지금 예고된 것이 18일까지거든요.
09:006월 7일까지 18일 동안 파업하겠다고 했는데
09:02내일 첫날 파업하고 또 둘째 날 파업할 때 보면
09:06어마어마한 여러 낙화도 있지 않겠습니까?
09:09거기에다가 주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파업 효과가 나오면
09:12그 파업하는 기간에서도 또 협의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09:16일단 파업을 했다고 해서 거기서부터 무조건 또 18일을 가는 것은 아니고요.
09:22끝까지 최종까지 협상 타결을 우리가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09:26네. 그런가 하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또 비판적인 지적을 이어갔습니다.
09:31이익 관철을 위해서 노력하는 건 좋은데 적정한 선이 있지 않냐라고 했거든요.
09:35그러면서 이제 영업이익의 이익 배분이 투자자 주주가 하는 것이다 발언을 했습니다.
09:39어떻게 좀 들으셨나요?
09:40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아예 더 사측으로 가는 더 원론적인 근본의 문제를 제기를 해서
09:46지금은 우리는 영업이익의 10%가 하이닉스니까요.
09:5012%네, 13%네, 15%네 이야기를 하는데
09:5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아까 나왔던 그런 이야기는
09:56영업이익에서 떼서 성과급을 주는 이 자체도 문제를 삼았거든요.
10:02이건 이제 더 강력한 안으로 나간 거죠.
10:05그래서 정말로 이제 노동부 장관이 어떤 안을 들고 지금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10:11이게 만약에 영업이익의 몇 프로대가 아니라
10:14정말 단기 순이익의 몇 프로대를 안으로 이거를 이제 중재를 하기 시도한다면
10:19그 다음 불 동안 하이닉스를 뛰겠죠.
10:21왜냐하면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10%는 그럼 따로 노는 겁니까?
10:24이제 이런 또 복잡한 문제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10:27글쎄요.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그 이야기는 제가 보기에 그 이야기인 것이고
10:32노동부 장관이 지금 들고 간 중재 안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10:36단기 순이익의 몇 이 정도까지 강경한 안을 들고 간 것 같지는 않습니다.
10:40네, 예를 들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영업이익의 10%
10:44이 기준이 생겨버린 거잖아요.
10:46그렇죠.
10:46이렇게 지급함으로 인해서.
10:47그럼 이번에 만약에 삼성전자 노사가 합의를 해서
10:51적자 사업부에도 성과급을 일부 주겠다라고 합의를 하면
10:55이것도 이 자체도 어떤 하나의 기준이 돼서
10:57다른 기업 문화에도 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10:59그렇죠. 삼성전자 내에서도 이건 영향에 미칠 수밖에 없겠습니다.
11:03왜냐하면 지금은요. 우리가 반도체 메모리, 메모리 하죠.
11:071년, 2년 내는.
11:09그런데 과거에 놓고 보면 사이클을 타거든요.
11:12메모리 반도체는.
11:13정말 메모리 반도체가 힘들 때가 있었고
11:15그때 삼성전자를 먹여 살렸던 것은
11:17스마트폰이 잘 팔려서 먹여 살렸던지
11:19이런 적도 많이 있어요.
11:21그런 기간이 또 올 수도 있겠죠.
11:23앞으로 또 온디바이스 AI 시대니까.
11:24그러면 그때는 메모리가 돈을 못 벌고
11:27스마트폰이 돈 벌었다고 쳐볼게요.
11:30그걸 또 나눠야 됩니까?
11:31그러니까 여기서 나누고 저기서 나누고.
11:33그래서 아마 삼성전자의 사측에서는 원칙을 정해야 된다.
11:37이거를 계속 성과급이라는 원칙을 지키자라는 것을
11:40끝까지 고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42네. 앞서 이제 이 대통령의 비판적인 그런 바도를 저희가 짚어봤는데
11:45그러면서 또 한 말이 있습니다.
11:48모든 조정의 최종 책임은 정부에 있다라고 한 건데
11:51결국 그래서 총파업에 들어가면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수 있다라는
11:55이런 취지의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 것 같거든요.
11:58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11:59저도 오늘 좀 법조계랑 통화도 하고
12:00정치인들과도 좀 취재를 해봤는데
12:02정치인분들은 되게 쉽게 얘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12:06이렇게 끝까지 하다가 안 되면 내일 파업은 절대 막을 거다.
12:09긴급조정권을 정부가 발동할 거다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12:12저는 이 긴급조정권 발동이 정부 입장에서도 절대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12:17우리나라 역사상 긴급조정권 발동은 이게 이제 거의 5.16 군사정부 때 생겼으니까
12:251956년, 60년 이후로 한 4번 정도인데 제대로 된 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12:30한 번 정도? 끝까지 막 30일간에 파업 못하게 하고
12:33정부가 안을 내서 양쪽 뒤를 그냥 쳐버리는 이런 경우인데
12:37특히 우리나라는 이제 문재인 정부 때 아이로 핵심 협약에 대한 비준을 한
12:43해버린 그런 국가 아니겠습니까?
12:45그래서 이번에 긴급조정권 같은 경우에도
12:48아이로의 상황들을 함께 우리가 괴를 맞춰야 되는 그런 측면이 있거든요.
12:52이 긴급조정권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12:54이걸 발동을 하게 되면 일단 파업은 30일간 유보가 되는데
12:58그 30일을 그냥 보내는 게 아니라요.
13:01그 30일 내에 정부가 직접 등장을 해가지고
13:04어떤 아닐지 모르겠지만 그 중재안을 쫙쫙쫙쫙 합니다.
13:07그럼 노사 양측은 그거 무조건 따라버려야 되는 정말 초강력한 건데
13:13내일인가요?
13:15모레 일정에 이재명 대통령과 아예로 사무총장이 또 접견이 있어요.
13:21그럼 이제 내일 아예로 사무총장이 오는 날 우리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한다는
13:26이 이슈도 물론 발동해도 하면 하는 거지만은
13:28결과적으로 이 긴급조정권 발동이라는 자체가 정부로서도 굉장히 딜레마인 거고요.
13:36이제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통해가지고 안을 냈다고 쳐볼게요.
13:40그럼 이제 그 안이 결국은 마치 우리가 프로야구의 ABS 존처럼
13:44누구나 다 수긍하지는 못하잖아요.
13:47ABS 존이 있어도 수긍 못하겠다는 타자들이 있을 텐데
13:51이제 긴급조정권 후에 정부 안으로 타결이 되죠.
13:54분명히 노조 측 아니면 사측 내지는 불만이 있을 수밖에 없고
13:58사회의 여론도 아 이거 정부가 노조에 힘 실어줬네.
14:02혹은 아 이거 정부가 사측에 힘 실어줬네.
14:05이런 또 편향된 여론이 또 첨예하게 나뉠 겁니다.
14:08그래서 저는 긴급조정권 발동도 생각만큼 쉽지 않다라는 쪽이기는 합니다.
14:15그러나 현재 정치계 쪽에서는 아마도 최후의 수단으로 긴급조정권을 발동될 거다.
14:21이제 이렇게 쉽게 쉽게 이해하기는 하고 있지만은요.
14:25저는 끝까지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이라는 카드는 좀 안 쓰지 않을까.
14:29아끼지 않을까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14:32아니 18일 동안 만약에 이 파업이 진행이 되면은 100조 원가량의 손실.
14:37그다음에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의 0.5%포인트를 끌어내리는 어떤 그런 효과도 줄 수 있다고 하니까
14:43정부 입장에서 필요하다라면은 뭐 검토를 해봐야겠습니다만은
14:46이게 이제 검토할 시점 혹은 발동할 시점 어느 정도로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14:51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파업을 1일차 2일차가 됐다고 쳐보겠습니다.
14:55그런데도 끝까지 타협도 없고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원치 않은 상황들이 있어요.
15:01그나마 다행인 것이요.
15:03사용자 측의 가처분 신청을 통해가지고 이제 법원에서 웨이퍼를 비롯해서 안전 의무들 지켜야 되고
15:10그 대목에 대해서는 평시 인력 체제를 유지해야 되고
15:13삼성전자 4측이 이야기했던 7,500명 정도의 상시 인력
15:17이제 이런 것들은 다 받아줘가지고 최악의 경우까지는 좀 막은 거는 맞아요.
15:22하고 미리미리 좀 감산을 해서 라인이 멈춘다든가 하는 그런 상황은 막았지만
15:28방금 앵커가 얘기한 가령 백존에 이 정도는 정말 최악의 최악이거든요.
15:34정말 이렇게 파업을 하다가 누구도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15:38반도체 생산 공정이라는 라인은 워낙 정교한 것이고
15:42잠깐의 정전으로도 문제가 생기고 그런 대목이기는 한데
15:45하여간 그렇게 돼서 최악이라고 했을 때야
15:48긴급 전조건 이런 부분도 아직 있을 것 같지만
15:50저는 파업 1일차, 2일차, 3일차까지도 충분히 협상에 대한 여지는 좀 남고
15:56정부가 끝까지 좀 나서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15:59네, 결국 협상 결과를 좀 저희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16:02일단 노조는 예고한 대로 만약에 내일 파업에 들어가면
16:064만 6천여 명 정도가 나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6:09그런데 실제 파업에 어느 정도 참여할지
16:11그 참여율에 따라서 추가 협상, 동력에도 좀 영향이 있지 않겠습니까?
16:15그렇죠.
16:164만 명, 5만 명, 처음에 7만 명 얘기를 하다가
16:19지금 한 4만 6천 명 정도가 되고는 있는데요.
16:22물론 파업 이후에 동력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16:25자꾸만 이게 돌아가는 그런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16:29파업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16:31파업을 시작하고 나서의 얼마나 결집력 이런 부분 자체가
16:35이미 선을 넘고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16:38그러니까 그 뒤에 이야기보다는 일단 오늘 밤과 내일 새벽까지
16:43우리가 최선의 노력을 노사 양측 그리고 정부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16:48그런데 법원에서도 판결이 나왔듯이
16:51필수 공정에는 최소 인력을 유지해야 한다.
16:53이런 공문을 사측이 노조 측에 보냈다는 건데
16:57그런데 만약에 이런 인력들까지도 만약에 빠진다면
17:02예를 들면 웨이퍼 투입량을 조정하는 비상관리 체제에 돌입도 한다.
17:08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17:09그리고 이렇게 해서 한 번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면
17:13그거를 복구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17:16지금 워낙 글로벌적으로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17:20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17:23맞습니다.
17:23그런데 이게 이제 한 번 약속이 이렇게 틀어지게 되면
17:25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고객사를 또 잃어버린 효과도 있을 것 같아요.
17:29중장기적으로는 신뢰의 문제가 분명히 나옵니다.
17:31그런데 이번에 좀 특이한 부분이 이렇게 막 노조 파업 때문에
17:34삼성전자가 힘들다 막 이랬을 때
17:36오히려 최근에 이슈가 불거질 때 단기간만 놓고 보면
17:40하이닉스라든가 마이크론 주가가
17:42하이닉스는 그나마 양전환을 했지만은
17:45막 히히 낙낙하지는 않았거든요.
17:47그게 왜냐면 이미 마이크론과 SK 하이닉스도 풀캡합니다.
17:52그러니까 거기서 막 삼성전자의 주문이 오더컷 돼가지고
17:57그걸 뺏어와서 자기가 돌리고
17:59그럴 여력도 없이 여기도 꽉 찼단 말입니다.
18:02그럼 무슨 문제가 되느냐.
18:03전반적인 AI 반도체 생태계에서 균열이 나는 거예요.
18:07만약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18:08이거는 어떤 한 회사가 웃고 한 회사가 울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18:13산업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18:15이건 정말로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고요.
18:19얼마 전에 시게이트 CEO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18:22저장장치 만든 그겁니다.
18:23웨스턴 디지털 시게이트가
18:25지금 공급이 수요를 못 쫓아간다.
18:28여기저기 달라고 하는 데는 많은데
18:30증서를 하는 속도가 너무 늦어가지고 못 쫓아간다.
18:33그런데 이게 얼핏 들으면 좋은 얘기 아닌가요?
18:36왜냐하면 자기네 물건이 좀 귀해지는 거잖아요.
18:39그럼 더 비싸게 팔면 돼지라고 하겠지만
18:41그날 마이크론, 웨스턴 디지털
18:44완전 메모리 자체가 주가가 급락을 했습니다.
18:47이건 뭐냐면
18:48이제부터는 누가 웃고 누가 울고가 아니라
18:50생태계가 딱딱딱 맞물려가는데
18:53여기서 누구 하나가 깨져버리게 되면
18:55전체적인 AI 반도체 시장을 끌고 내려갈 수 있다는지
18:59그런 우려가 시게이트 CEO 발언 이후에
19:02주가 급락에서 알 수 있거든요.
19:04그랬기 때문에요.
19:05이번에 삼성전자가 정말 그러면 안 되겠죠.
19:08어느 정도의 감산이라고 하는데
19:10빨리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19:12물량도 맞추고 돌아가길 희망할 뿐입니다.
19:15만에 하나 여기서 삐끗하게 되면
19:17전체 끌어내리는
19:19AI 반도체와 메모리 반도체 붐을 끌어내리는
19:22또 그 주범이 이번에 삼성전자 노조 파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19:25꼭 기억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19:27이렇게 생산 차질 우려도 나오기 때문에
19:29외신도 이번 이 사건을 좀 보도를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19:33한국 경제의 건정성을 위협한다.
19:35글로벌 반도체 공급을 교란할 가능성이 있다.
19:38이런 평가가 나오는데
19:39결국 이번 협상이라든지
19:40파업 소식이 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봐야 되는 걸까요?
19:44그렇죠. 한국은행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을
19:460.5%포인트 낮춘다.
19:48다른 기관에서 1%포인트 낮춘다.
19:50우리 반도체가요.
19:52지금 올 1분기 성장률
19:55GDP 성장은 1.7%인데 거의 다 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9:58지금 내수, 민간 소비
20:00우리 시청자분들이 더 잘 아시겠죠.
20:02그나마 지금 한국 경제가 버티고
20:05달러 벌어오리는 게
20:06반도체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20:09그런데 여기에 이축이 무너지게 된다면
20:11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자체도
20:13기대할 바가 없을 뿐더러
20:15그렇다면 지금 반도체의 훈풍으로
20:18조금씩 조금씩 살아오고 있는
20:19민간 소비도 그대로 3분기부터 또 무너질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도 함께 이야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20:26그런데 주가를 한번 보게 되면
20:27이런 상황에서 지금 SK하이닉스가
20:31지금 애프터마켓이긴 한데
20:33지금 2% 오르고 있고
20:36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1.81%가 오르고 있어요.
20:39시장은 그러면 어떻게 보면 될까요?
20:41이 노조의 협상을 좀 긍정적으로 보면 될까요?
20:44네. 오늘 요즘에 주식 광풍이잖아요.
20:48많은 분들이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를 많이 하시는데
20:51역시 그래도 삼성전자의 주주도 가장 많고요.
20:54다들 지금 뉴스 하나하나를 끝까지 추적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20:58가령 파업 강행, 협상 결렬, 파업 내일부터 강행하니까
21:02주가가 그 순간부터 급락하고요.
21:04이재명 대통령이 노조 선 넘지 말아라
21:07또 얘기하니까 그때 다시 또 보합으로 올라왔다가
21:09노동부 장관이 직접 등판했다고 하니까
21:12플러스로 돌아서고 있고
21:14그러면서 하이닉스도 같이 훈풍이 불고 있고요.
21:16이렇게 노조 파업은 없을 거야.
21:18파업까지는 하겠어라는 그런 기대감으로 끌어올렸다라는 거.
21:22그러니까 급락에서 낙폭을 만회한 거죠.
21:24라는 부분이 하나가 있고
21:25내일 새벽에 실은 AI 생태계에서는
21:29정말 중요한 또 빅 이벤트가 있죠.
21:31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요.
21:33엔비디아는 실적이 늘 좋고
21:36또 좋을 수밖에 없고 그냥 좋은 것 같아요.
21:39더 좋아질 수?
21:39더 좋아질 수밖에 없죠.
21:41더 좋아지는데
21:42거기에 대한 기대도 분명히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21:45그래서 아마 나스닥 선물도 돌아선 것 같은데요.
21:48다만 저는 우리도 노조 파업 때문에
21:50전체 생태계를 좀 놓치고 있기는 한데
21:52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에
21:55그 주가 흐름은 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21:58계속해서 제가 시게이트의 CEO 발언을 얘기를 하는데
22:01누가 봐도 호재인 부분인데 주가를 뺐잖아요.
22:04그게 약간 저는 걸리거든요.
22:07엔비디아가 내 실적도 좋고
22:09광통신이라고 하죠.
22:11실리콘 포트닉스의 비전도 제시하고
22:13로보틱스 양자 이야기를 다 던진다고 해도
22:16주가가 뭐 하나 거슬려서 급락해버리면
22:19그것부터 인정하고 거기에 맞는 해석을 또
22:22전문가들이 해내는 거거든요.
22:24그렇기 때문에 내일은 그 자체의 실적도
22:27젠슨왕 CEO가 말하는 입도 봐야 되겠지만
22:29정말 내일 시간의 거래에서부터
22:32주가가 어떤 반응을 하는지까지 봐야 되겠고요.
22:35만에 하나 최악의 경우에는
22:36발표 후에 엔비디아가 시간에서 급락하는데
22:39내일 새벽까지 내일 아침까지도
22:42타결이 안 되고 이렇게 될 경우에는
22:45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22:47화내시죠.
22:48이런 얘기하면 또 투자자분들이 너무 싫어하시고
22:51왜 밝은 측면도 있는데 그런 얘기를 하나라고 하는데
22:54최악을 대비해서도 나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22:57더 좋은 상황은 노조 타결되고
23:00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에
23:0110% 폭등하는 거죠.
23:04그럴 경우에는 그동안에 눌렸던
23:06삼전닉스의 주가도 폭등하는
23:08양쪽의 시나리오가 다 같이 있는
23:10내일 새벽이다.
23:12이렇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23:14이번에 삼성전자 노노 갈등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23:18DX 부문 조합원들이 초기업 노조 상대로
23:20교섭 중단을 요구하면서 낸 가처분 신청의
23:23첫 신문기일이 오늘 열렸는데
23:24이제 밀실에서 불법적으로 만들어진
23:27교섭 요구안을 전면 백지화해라
23:29이렇게 촉구를 했습니다.
23:30지금 상황 또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3:32아까 뉴스 영상도 우리 YTN에서 나왔던데
23:34DX 부분의 노조 측에서 나와서
23:36초기업 노조, 지금 최승호 위원장으로 있는
23:38이 노조가 전행을
23:404명, 5명 지도부가
23:42전체 삼성전자를 이끌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냐
23:45지금 나오는 타협안
23:46영업이익의 12%, 12%라든가
23:49상한선 폐지라든가 명문화라는 이런 자체가
23:52전체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23:55지금 이 DX 오늘 노조 갇혀
23:57한 부분들은 이거 원점 검토해야 되기 때문에
24:01사측에게 절대적으로 이걸 가지고 교섭하지 말아라라는 부분과 함께
24:06지금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는 부분도 또 한 축이거든요.
24:10그래서 말 안 듣는 최승호 위원장의 노조가
24:13비노조원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고 해서
24:15경찰이 또 여기에 들어가서 확인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24:19이 이슈도 또 한켠에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24:21알겠습니다.
24:22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4:24지금까지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24:27고맙습니다.
24:27고맙습니다.
24:28고맙습니다.
24:29고맙습니다.
24:2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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