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스타벅스 코리아를 질타했던 이재명 대통령.
00:08이번엔 무신사의 광고를 지적했습니다. 7년 전 양말 광고인데 무신사는 다시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00:15무슨 광고인지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이재명 대통령이 제보를 받았다며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25국내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의 7년 전 양말 광고인데 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랐다는 문구가 실렸습니다.
00:37이 대통령은 박종철 열사의 고문치사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라며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나라고 질타했습니다.
00:49국무회의에서는 탱크데이 이벤트를 펼친 스타벅스 코리아도 재차 비판했습니다.
00:56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흐를 수 있나 공개된 장에서 책임 있는 인사들이 조직적 체계적으로 그런 만행을 저지릅니다.
01:10그게 어떻게 인간사회라고 할 수 있겠어요.
01:137년 전 사과문을 게재하며 유족 사과와 책임자 징계 등을 했던 무신사는 이 대통령의 지적에 재차 사과했습니다.
01:227년 전에 뼈아픈 과언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엄중한 교훈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역사인식과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01:527년 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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