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럼 이제 눈에 띄는 뉴스 한 걸음 하나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00:073시간 뒤 자정부터요.
00:09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출만 7,800여 명의 후보가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00:17최대 격전지 서울부터 가보겠습니다.
00:20이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을 누락한 건 누구 책임이냐.
00:25오늘 국회의 긴급 현안 질의에서 서울시장 후보들 간의 싸움이 양당 간의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00:55밤엔 야당은 국토부 장관을 불러세워서 호통까지 쳤습니다.
01:01제가 문제제기 하나 할게요. 왜 타자적으로 얘기하세요? 이 사업이 누구 사업이에요?
01:06국토부 사업입니다.
01:07그러면 죄송하다고 해야 되지 않아요? 관리감독 최종 책임이 누구예요?
01:12아니, 장관이 책임 최종을 지는지만 보고도 안 되면 어떻게 책임집니까?
01:17보고도 안 되면 어떻게 책임집니까?
01:19GTX-A 사업은 누구예요?
01:20보고를 해야 책임질 수 있죠?
01:22들으신 그대로입니다.
01:25GTX 철근 논란.
01:28국토부 책임이냐 서울시 책임이냐.
01:30그런데 국토부 장관은 이후에 오세훈 후보를 거론합니다.
01:36국토부 장관이 국민들에게 사과를 할 만큼의 어떤 그런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01:42당시 서울시장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무릎 꿇고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01:48예, 오세훈 후보는요. 4월 말에 업무를 정지하고 예비 후보 등록을 했는데
01:54그때까지 보고를 못 받았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1:58이번에는 또 하나의 정치권 얘기. 바로 재보궐선거 부산 북갑으로 가보겠습니다.
02:06네이버의 임원은 근태가 없어요.
02:08제가 해야 될 일 다 하고 성과내면 출근을 하던 말든 사실에 크게 상관이 없어요.
02:13월급도 얼마나 많이 줄겠습니까?
02:15그 알아보니까 가지고 있는 주식 다 팔아야 돼요.
02:19하정 후보는 본인 주식 의혹은 논란거리도 아니라면서
02:23정치검사들은 무조건 탈탈 털려고만 한다.
02:28한동훈 후보를 아마 사실상 처음으로 직격을 했죠.
02:31곧바로 한동훈 후보는 이해충돌을 팩트로 지적하니
02:36답은 못하고 정치검사 타령한다면서
02:38아니 네이버 AEI 담당자인 하정 후보가 경쟁사 업스테이지 주식을 받고 업스테이지 위에 일한 건
02:45마치 삼성전자 휴대폰 개발 담당자가 애플 주식을 받고 애플 위에 일한 비정상 아니냐라고 반박을 한 겁니다.
02:53이렇게 하정 후보가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하면서 부산 북갑 승부는 안개 쏘기도 했습니다.
03:01여론조사 수치로도 꽤 그런데요.
03:04그러면 제가 바로 자리를 옮겨서 채널A가 실시하고 조금 전 발표가 된
03:10새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지금부터 한번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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