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갑 재보궐선거 판세도 알아보겠습니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3파전도 양자 가상 대결도 모두 박빙 양상입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00:14부산 북갑 유권자들에게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00:20민주당 하정우 후보 32.9%,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5%, 무소속 한동훈 후보 34.6%를 기록했습니다.
00:31하 후보와 한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36적극 투표층에선 박빙 구도가 더욱 선명해집니다.
00:39하 후보 37.6%, 박 후보 20.1%, 한 후보 37%로 하정우,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0.6%포인트
00:51초접전입니다.
00:53국민의힘 지지층에선 53.2%가 무소속 한 후보의 손을 들어주며 국민의힘 박 후보보다 앞섰습니다.
01:01보수 후보 단일화로 양자 대결이 성사될 경우를 가정해봤습니다.
01:05하정우, 박민식 후보가 맞붙을 경우 42.6% 대 32.4%, 10.2%포인트 차로 하 후보가 앞섰습니다.
01:16하정우, 한동훈 후보가 맞붙었을 땐 37.6% 대 44.1%, 6.5%포인트 차 오차범위 접전입니다.
01:26하 후보가 이 지역 3선을 지낸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지지세를 온전히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01:34북합시민들은 이번 부산시장 선거에서 전재수 후보를 지지하는 비율이 박형준 후보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01:42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을 물었을 땐 하 후보가 41.4%로 가장 높았습니다.
01:49이번 조사는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 의뢰해 서울, 부산, 대구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각 800명을 전화 면접 조사했습니다.
02:00부산 북갑은 500명을 조사했습니다.
02:02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19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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