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발 관세 여파에도 한국의 9월 수출이 작년 동기보다 12.7%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00:10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9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659억 5천만 달러로 3년 6개월 만에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00:21수출 호조는 반도체와 자동차 양대 주력 품목이 주도했다. 반도체 수출은 166억 천만 달러로 22% 늘어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00:33자동차 역시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뿐 아니라 내연기관차 수출까지 늘어나 64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다.
00:44이는 역대 9월 기준 최대 실적이다. 이외에도 일반기계, 석유제품, 선박, 차부품, 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섬유, 가전 등 주요 품목이 고른 증가세를 보였다.
00:57대미 수출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영향으로 1.4% 줄어든 102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대중국 수출은 116억 8천만 달러로 0.5% 증가했다.
01:08또한 아세안, EU, 중남미, 일본, 중동, 인도, CIS 등 주요 지역에서도 수출이 늘었다.
01:159월 수입액은 8.2% 증가한 564억 달러, 무역 수지는 95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01:239월 수입액은 9주 만족하는 아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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