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후보 등록 다 마쳤고 내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됩니다.
00:05지방선거 정확히 2주 남은 상황, 채널A가 격전지로 꼽히는 지역들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00:11먼저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 판세부터 보겠습니다.
00:15신희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채널A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유권자에게 물은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23민주당 정원호 후보 43.9%,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5.7%, 8.2%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정 후보가 앞섰습니다.
00:367주 전 14.6%포인트 차를 보였던 두 후보 간 격차는 6%포인트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00:44격차가 줄어든 데는 강남 4구 지지율 변화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00:497주 전 정 후보 36.4%, 오 후보 31%였는데, 이번 조사 땐 정 후보 33.5%, 오 후보 43
01:00.4%였습니다.
01:02오 후보가 추격은 하고 있지만 정당 지지율 격차를 뛰어넘지는 못하는 모습입니다.
01:08서울 지역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2%, 국민의힘 28.2%였습니다.
01:14민주당 지지자 중 85.3%가, 국민의힘 지지자 중 90.3%가 정 후보와 오 후보를 선택하면서 지지층 결집은 두
01:25후보 모두 이뤄지는 모습입니다.
01:28전문가들은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여전히 두 자리에 쓰인 마음을 정하지 못한 무당층이 남은 변수라고 말했습니다.
01:36지지하는 후보가 아직 없다거나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전체의 17%에 달했습니다.
01:42서울의 최대 현안인 부동산 이슈와 관련해 주택 공급과 주거 안정을 잘 해결할 후보를 묻는 질문엔
01:49정 후보 38.3%, 오 후보 32.8%로 오차법이 내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14lets ge magic magic magic.
02: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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