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금 전에 제가 중동전쟁 여파로 소비를 줄이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소비에 좀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드려야 될 것
00:06같아요. 정부가 소비자 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비축 수산물 8000톤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00:13이번에 시장에 공급되는 물가는 어항기 그러니까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 기간을 말하는데요. 이 어항기에 대비한 정부 공급 물량 중 최대
00:22수준이라고 합니다.
00:24해양수산부는 가격이 올랐거나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을 우선 선정을 했는데요. 명태 5500톤 고등어가 1000톤 오징어가 900톤 갈치 600톤이 공급이 될 예정입니다.
00:38그러면 이 수산물을 좀 싸게 먹을 수 있는 겁니까?
00:41네. 이번 할인은 7월 15일까지 57일 동안 진행이 되게 되는데요. 판매가는 시중가보다 한 3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00:52공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00:54또 고등어와 오징어는 전량 소비자 집판용으로 공급이 되고요. 오징어 필렛, 절단 동태, 건 오징어 등은 가공 형태로도 공급이 됩니다.
01:02해수부는 공급 기간 동안 가격 변동 상황을 고려해서 시장에 푸는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인데요.
01:10비축수산물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온, 오프라인, 도매시장 등에서도 사실 수 있다고 합니다.
01:16네. 그럼 수산물뿐 아니라 농축산물 분야도 변화가 좀 있을까요?
01:21그렇죠. 수산물 말고 고기도 드시는 분들도 많고 우리 생활에 반드시 필수적이라고 할 만한 계란.
01:27이것도 사실은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이 오르게 되잖아요.
01:31정부는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을 추가로 수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인데요.
01:36닭고기 3만 톤과 돼지고기 1만 2천 톤에 대해서도 긴급 할당 관세를 적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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