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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간 전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생산량이 줄어드는 '어한기'를 맞아
밥상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오늘부터 57일간
정부 비축 수산물 최대 8천 톤을 시장에 공급
가격이 상승하거나 수급이 불안정한 대중성 품목들이 우선 선정되었으며,
명태 5천5백 톤, 고등어 1천 톤, 오징어 9백 톤, 갈치 6백 톤 등이 방출
방출되는 비축 수산물은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 4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
비축 수산물은 전통시장, 대형마트는 물론
온·오프라인 도매시장을 통해 편리하게 구입 가능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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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방금 전에 제가 중동전쟁 여파로 소비를 줄이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소비에 좀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드려야 될 것
00:06같아요. 정부가 소비자 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비축 수산물 8000톤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00:13이번에 시장에 공급되는 물가는 어항기 그러니까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 기간을 말하는데요. 이 어항기에 대비한 정부 공급 물량 중 최대
00:22수준이라고 합니다.
00:24해양수산부는 가격이 올랐거나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을 우선 선정을 했는데요. 명태 5500톤 고등어가 1000톤 오징어가 900톤 갈치 600톤이 공급이 될 예정입니다.
00:38그러면 이 수산물을 좀 싸게 먹을 수 있는 겁니까?
00:41네. 이번 할인은 7월 15일까지 57일 동안 진행이 되게 되는데요. 판매가는 시중가보다 한 3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00:52공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00:54또 고등어와 오징어는 전량 소비자 집판용으로 공급이 되고요. 오징어 필렛, 절단 동태, 건 오징어 등은 가공 형태로도 공급이 됩니다.
01:02해수부는 공급 기간 동안 가격 변동 상황을 고려해서 시장에 푸는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인데요.
01:10비축수산물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온, 오프라인, 도매시장 등에서도 사실 수 있다고 합니다.
01:16네. 그럼 수산물뿐 아니라 농축산물 분야도 변화가 좀 있을까요?
01:21그렇죠. 수산물 말고 고기도 드시는 분들도 많고 우리 생활에 반드시 필수적이라고 할 만한 계란.
01:27이것도 사실은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이 오르게 되잖아요.
01:31정부는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을 추가로 수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인데요.
01:36닭고기 3만 톤과 돼지고기 1만 2천 톤에 대해서도 긴급 할당 관세를 적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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