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천시가 북한 우라늄 폐수 방류 의혹으로 수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화도 어업민들에 대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00:10방사능 검사에서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나섰습니다.
00:16조현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0국내 최대 새우저 판매 어시장인 강화외 보안 젓갈 수산물 직판장.
00:25휴가철마다 관광객들로 붐볐지만 지금은 텅 비었습니다.
00:31북한이 핵폐수를 유출해 강화해변의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능이 검출됐다는 가짜뉴스가 퍼진 여파입니다.
00:39매출액이 크게 줄면서 상인들만 액궂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00:43지금 여기 시장이 꽉 차야 돼요. 관광객들이 휴가철이기 때문에 그런데 70% 80%
00:51지난달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강화 지역 10곳에서 시료를 채취한 결과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01그럼에도 관광객 발길이 돌아오지 않자 인천시가 직접 나섰습니다.
01:05유정복 인천시장은 해수 시료를 채취하고 강화 앞바다에서 잡은 수산물을 시식하며 안전의 문제가 없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1:15수산시장에서 횟감과 젓갈을 사며 소비 촉진에도 나섰습니다.
01:19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배수 그리고 수산물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서 우리 국민들 강화 유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다 하는 걸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01:35인천시는 수산물 안전대책 전담팀을 꾸리고 매입 바닷물을 채취해 방사능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01:42강화 군은 수산물 직판장 등에서 이달 한 달간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와 새우젓 직거래 장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01:55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1:57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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