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달이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지역마다 후보들이 확정되면서 여론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00:06후보가 뜨자 결집도 시작되는 모습. 특히 영남에선 보수층이 결집 추세를 보이면서 민주당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00:15이준성 기자입니다.
00:18김부겸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간 맞붙는 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24다자대결에서 김 후보 38%, 추 후보 31%, 7%포인트 격차입니다.
00:31일주일 전 가상 양자대결 당시에는 17%포인트까지 격차가 벌어졌었습니다.
00:36그 일주일 사이 추경호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00:40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선 민주당 정원호 후보가 43%,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32%로 11%포인트 차이를 기록했습니다.
00:54영남 지역의 국민의힘 후보들은 경선 과정에서 흩어졌던 지지층 결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01:06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는 함께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전통 보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01:23전문가들은 앞으로 1, 2주의 여론 흐름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01:27충분히 결집할 수 있는 환경은 있다. 그리고 시간적 여유도 없진 않다.
01:36바람이 불다면 바람이 지금 시작되는 시점에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01:42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57한글자막 제공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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