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시간 전
"무소속이면 안 창피해요?" 질문에 한동훈 반응은
후보들, 쇼츠 영상 통해 유권자 시선 끌어
하정우 39%, 박민식 20%, 한동훈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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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부터 보실까요? 하정우 후보,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입니다.
00:05이번 선거의 뜨거운 핫플레이스는 역시나 부산입니다.
00:10부산, 특히 부산의 북갑.
00:14이 지역의 재보궐선거의 열기가 그 어디보다 뜨겁습니다.
00:20뭐부터 볼까요?
00:24한 초등학생이 한동훈 후보에게 무소속이면 소위 안챙피해요라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00:33한 후보는 뭐라고 답변했을까요? 들어보시죠.
00:36혹시 한동훈 되기를 바라겠는데 혹시 납선이 되면 다음에도 북부를...
00:43나옵니다. 안 나옵니다. 28년에도 여기 나옵니다.
00:46잘 지냈어?
00:47너무 잘 지냈어.
00:49너네 거기 갔다 온 거 아니야?
00:52아저씨는 무소속이면 무소속이면 어떻게 하겠냐? 안쪽팔려?
00:58저는 휴가 나눠주는 거 봤어요.
01:00봤어? 아저씨가 쩌랑이 나눠줬어.
01:02아저씨 오래 걸려요.
01:04맞아요. 누려. 안녕.
01:07김광선 변호사님, 그 동네 애들 꼬마 어린이들한테 한동훈 후보에게 인기가 많네요.
01:13한 어린이가 돌직구를 알렸어요.
01:15아저씨, 저기서는 아저씨로 터너보죠?
01:17아저씨, 무소속으로 나오면 안쪽팔려요? 라고 소위 물어봤는데 한동훈 후보 답변이 웃겨요.
01:24어쩌겠냐? 무소속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01:28근데 이제 저게, 저 셔츠가 어떻게 보면, 아니 무소속 나오는데 안쪽팔려요? 이것은 한동훈 후보에게 불리한 얘기가 될 수도 있어요.
01:38아, 그렇죠.
01:38기분 나쁠 수도 있죠.
01:40네. 그런데 저 셔츠 올렸고, 지난번에 이제 어떤 좀 뭐, 나이 드신 여자분이, 너 왜 여기 왔냐 하면서 계속 호되게
01:50뭐라고 하는 게 있었잖아요.
01:51근데 그것도 가감하게 올린단 말이에요.
01:54근데 그게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역효과보다는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01:59그 다음에 이제 선거를 할 때요.
02:02초등학생들이 투표권 있어요, 없어요?
02:03없죠.
02:04근데 초등학생들이 누굴 지지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02:08아, 무슨 말이에요? 초등학생들은 투표권이 없는데.
02:10아니, 쟤들은 이 얘기를 참 많이 하고, 또 집에 가서도 이 얘기를 하거든요.
02:13아, 나 오늘 한동훈 만났는데, 뭐, 이거 잘생겼고, 뭐, 정말 괜찮더라.
02:19그러면 이제 뭐라면 부모, 성인 입장에서는 뭐, 확정된 후보가 있겠지만,
02:23그런 것들이 상당히 영향을 미친다고 봐요.
02:27제가 잘, 명확히 기억이 아는데, 평강공주던가요?
02:31옛날에 그, 설화.
02:33서동효.
02:34서동효.
02:35그렇죠.
02:35서동효 불러가지고 결국은 뭐, 그렇게 됐잖아요.
02:38이제 그런 것처럼, 아마 저런 것도 사실은 애들하고 얘기하면 애들은 뭔가 이렇게 딱 이 확정된 고정관념이 없거든요.
02:48아, 나는 국민의힘이야.
02:49나는 박민 씨야.
02:50하정우야.
02:51한동훈야.
02:51이런 게 없어요.
02:52애들은 없죠.
02:52그렇죠.
02:53그러니까 대화하기도 굉장히 좋은 거고, 또 저렇게 또 과감하게 어른들은 한동훈 부모한테, 아니, 무소석 나왔는데 안쪽팔려요?
03:01무소석은 안 돼.
03:02뭐, 이름만 하는 사람 있지만, 뭐 쪽팔리냐 안쪽팔리냐 그런 말 하지 않는 거거든요.
03:07네.
03:07그래서 뭐, 아무튼 뭐 선거운동 자체를 쇼츠를 계속 찍어서 올리는데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03:16합니다.
03:16이게 굉장히 초등학생이 무심코 던진 질문이지만 김윤정 의원님, 지금 국민의힘 부산 정치상화가 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이게 재밌는 건데,
03:25무소석인데 안 창피해요라고 하니까 한동훈 후보가, 무소석?
03:30어쩌겠냐, 무소석인데.
03:32안 창피해.
03:33정말 어쩌겠냐 해요.
03:34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03:35지금 단위라도.
03:36안 돼, 국민의힘 지도부가 하는 말은 포기하면 한동훈 후보가 저 선거 포기하면 복당은 긍정적으로 검토는 해드릴게.
03:45라는 게 조건강 최고의 발언이었잖아요.
03:47어쩌겠냐, 아저씨 무소석인데.
03:49이 발언이, 질문이 굉장히 정치상화가 맞아떨어져요.
03:52어떻게 보세요?
03:53근데 저는 물어본 어린이가 그 얘기가 본인이 그냥 입에서 나온 얘기는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04:01그래요?
04:02어른들이 하는 얘기를 들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04:05무소석이 창피하다는 얘기를 지금 초등학교 어린이가 생각할 수 있을까 저는 그런 의구심이 들긴 하거든요.
04:10그래서 어른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딱 만났는데 그 얘기를 꺼냈을 확률도 상당히 높다.
04:17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04:19그렇군요.
04:19그런데 아주 잘 받아친 것 같아요.
04:20어쩌겠냐, 무슨 얘기인데.
04:22그렇죠.
04:24그래서 저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선거운동 투표권은 없지만 애들이 전파력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04:33그렇군요.
04:34그리고 이제 명함 주면요.
04:35어른들은 가다가 마음에 안 들면 버리기도 하고 시유통에 넣기도 하지만
04:38엄마 갖다 드려, 아버지 갖다 드려 하면 또 애들 다 들고 가요.
04:43우리 애들 착하잖아요.
04:44네, 들고 가서 또 집에 엄마 누구 찍으래 이러면서 나 받았어 이렇게 얘기한단 말이에요.
04:49무소속 아저씨가 줬어.
04:50그래서 상당히 중요해요.
04:53그래서 뭐 무소속 움찔할 수도 있거든요.
04:57저는 사실은 그 어린이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올 거라고 생각도 못, 저도 생각도 못한 질문이더라고요.
05:04보니까.
05:04그런데 잘 넘긴 것 같아요.
05:07그래서 아주 순발력 있게 넘긴 것 같아요.
05:09또 칭찬했다고 저한테 뭐라고 할라.
05:10무소속 얘기하니까 전북에 민주당이었던 김관영 지사가 지금 무소속으로 굉장히 선전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던데
05:24거기도 그렇게 지금 보니까 무소속 이슈가 있네요.
05:27그러니까요.
05:29그래서 전북 민심은 저는 맨 처음에 김관영 지사가 제명 당하고 이제 후보가 최종 확정되고 안호영 의원이 또 십여칠간 단식하고 이런
05:39과정에서 전북 민심이 심상치 않다.
05:42거기도 한동구만 비슷해요.
05:43제명 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왔는데 나름 선전을 하고 있는.
05:47그래서 그 얘기를 방송에서 돌직구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전달한 바가 있는데 여전히 심상치 않은 것 같고요.
05:56전북이 심상치 않다.
05:57그래서 공정성이라는 측면에서 이건 아니지.
06:01물론 김관영 지사가 잘못했고 동영상도 다 봤기 때문에 뭔가 조치를 취한 것은
06:08그거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 조금
06:13이거 이게 공정한가라는 거에 대해서 질문들이 있는 것 같아요.
06:17당의 조치가 공정하냐.
06:19그래서 심상치 않기 때문에 당에서 정말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06:24뚜껑 열어볼 때까지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어서
06:27그래서 지도부에서도 공들이고
06:29원예 대표도 여러 차례 가고
06:31또 전북도에 가서 출입기자 상대로 기자회견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06:37전북 심상치 않다.
06:38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06:39저희 채널A 개표방송에서는 제가 진행하잖아요.
06:43전북지사선거.
06:44한동훈, 박민식, 하정우가 맞붙는 부산.
06:48양쪽이 무소속들의 선거 결과에 대해서 저희 채널A에서는 입체적으로 분석해드리겠습니다.
06:56다시 부산으로 돌아와서요.
06:57이번엔 하정우 후보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시죠.
07:03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07:05고맙습니다.
07:05내가 1분 20분 때 왔다.
07:08고맙습니다.
07:10고맙습니다.
07:11고맙습니다.
07:13피켓으로 주민분들을 뵙고 있을 때
07:15유권자분이 우리가 먹고 힘내서 하라고 극을 주셨는데요.
07:18야무지게 먹고 힘내서 오전 일정 진행해야 되겠지요.
07:24이거 음료수는 파란색 음료수.
07:31인물 좋다. 칭찬 들었어요.
07:33양태흔 변호사님, 하정 후보 지금 먹방도 공개했어요.
07:36호두과자입니까?
07:38아마 호두과자인지 약간 삶은 계란인지 모르겠는데
07:41어쨌든 지역 주민이 힘내라고 주시는 것 같아요.
07:44사실 하정 후보 지금까지 살아온 공학을 보면
07:48컴퓨터공학 박사에 AI 수석에
07:51굉장히 사람들하고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지만
07:55항상 만나보면 저도 여러 번 하석에서 만났어요.
07:58서글서글해요.
07:59굉장히 서글서글하고
08:01약간 어사무사한 것 같지만
08:05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그런 면이 있죠.
08:08굉장히 친근감도 있고
08:10또 얼굴도 사실 거의 50이 다 돼가는 얼굴이지만
08:14굉장히 동안입니다.
08:15그 동안 오빠 이런 호칭 하정 후보 싫어해요.
08:18그렇죠.
08:18그런데 이제
08:19아저씨 삼촌 이런 거 좋아합니다.
08:20어쨌든 우리 하정호 아저씨.
08:23그래서 저는 굉장히 지역민들에게
08:25원래 부산이 고향이기도 하고
08:27자기 지역민들한테 굉장히 친근감 있게 다가가는 모습은
08:30긍정적으로 보이고요.
08:31아마 그런 점들 때문에 계속 여론조사에서
08:33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08:36그래서 특히나 최근에 몇 가지 초기의 이슈가 있었지만
08:41그런 것들에 대해서
08:42본인이 크게 변명하지 않고
08:43빠르게 사과를 하고 이런 모습이
08:45저는 더 긍정적으로 전화 회복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08:49저는 굉장히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08:51자, 그럼 이번 박민식 후보 얘기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9:07박민식 후보
09:08박민식
09:13박민식
09:14박민식
09:19박민식
09:23박민식 후보도 돌직구 질문 받았어요.
09:26팬덤 없습니까?
09:28와 없습니까?
09:29질문 받았어요.
09:30네, 박민식 후보의 팬덤은 우리 국민의힘의 당원들이 또 많지 않습니까?
09:35사실 지금 북구 선거긴 하지만 전국에서 많은 지지자분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고 계십니다.
09:40네, 그리고 지금 원내에서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어떻게 좀 지원을 해줄 수 있을까를 또 많이 논의 중이기도 해요.
09:47네, 네.
09:47또 박민식 당관 같은 경우는 정말 찐 북구 사람이라는 그런 슬로건으로 열심히 또 지역을 누비고 있는데
09:53박민식 장관이 예전에 정형근 후보를 누르고 북구갑에 당선이 되고 재선까지 하면서 젊은 후보의 어떤 파란을 불러일으켰던 그런 장면들도 사실 많았고
10:05또 우수의정 활동으로 또 여러 번의 상을 받은 적이 있는 또 저력이 있는 그런 후보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여론조사는 여러
10:12가지에서 3대 3자 구도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스스로 느껴지시는 것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10:18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팬덤이 없냐고 하는 그 돌직구 질문이 어찌 보면 좀 가슴 아프게 다가왔을 수도 있지만 전국에서 또 박민식
10:26장관을 응원하는 그런 당원들도 지지자들이 많다는 것을 좀 기억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10:31지금 현재 이 서울에 있는 이 감사의 정원에 보면은 참전용사들을 또 기념하는 그런 기념물들이 있지 않습니까?
10:38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참전용사분들이 원래는 어떤 그 보험부에서 주는 조끼 같은 것들을 입고 있었는데
10:44이것을 아주 멋있는 제복으로 바꿔준 분도 박민식 당시에 보험부 장관입니다.
10:50그래서 우리나라에 정말 좋은 일들이 많이 했던 분이기 때문에 이 선의가 선거의 후반부로 가면서 더욱더 저는 빛을 발할 거라고 믿어
10:58의심치 않습니다.
10:59네. 자 그렇다면 이 세 후보가 각축을 벌이는 이 부산 북고 현재 여론조사 결과는 어떨까요?
11:06여론조사 보러 가시죠.
11:09자 부산 북갑 후보 적합도 하정호 한동훈 오차범인의 접점.
11:16야 이거 묘해요.
11:20야 이거 설명할 수 있는 한 101가지 설명이 있는데 선거법을 준수해서 표현할 수 있는 건 이거 묘해요.
11:30하정호 39호 한동훈 33호인데 오차범인의 접점이고요.
11:34박민식 후보 20%예요.
11:37그런데 아까 초등생 질문 받았듯이 무소속 한동훈 후보.
11:42국민의힘 후보 박민식이에요.
11:44민동부 하정호고요.
11:45그런데 지금 39호 33호 하정호 한동훈 오차범인의 접점 이거 묘해요.
11:51이렇게 되면 김광삼 변호사님 이거 묘해요.
11:57우리가 수없이 얘기하는 것이 여론은 추세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12:01그런데 거의 하정호 후보 같은 경우에는 지지도가 상당히 정착되어 있다 이렇게 봐요.
12:09그러니까 올라가지도 않고 떨어지지도 않고.
12:12그런데 삼자 구도를 할지라도 저 구도 이기려고 하면 40%는 훨씬 넘겨야지 안정되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12:21아직은 하정호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고 우리가 예측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측면이 있는 거고
12:29그다음에 무엇보다도 한동훈 후보의 어떤 상승세가 굉장히 눈에 띈다고 이렇게 봅니다.
12:35원래 박민식 후보하고 한동훈 후보가 사실은 지지도가 엇비슷했어요.
12:40그런데 경호일 때는 한동훈 후보가 좀 낮은 지지도가 있는 여론조사로 나오긴 했었잖아요, 전에.
12:47그런데 저희 여론조사만 본다고 하면 하정호하고 한동훈의 지지도가 13% 난단 말이에요.
12:54이건 엄청난 거죠.
12:55더군다나 한동훈 후보는 무소속 후보거든요.
12:58박민식 후보는 국민의힘의 어떤 절대적인 지지세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3:0320%를 얻고 있다는 것은 보수층에서 상당히 한동훈 후보를 지지한다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3:09한동훈과 박민식의 여론조사 차이가 13%다, 포인트다.
13:12그렇죠. 결과적으로 선거 전까지는 결국 박민식하고 한동훈의 싸움이 될 것 같아요, 계속적으로.
13:21그래서 그 다음에 여기에서 어느 한쪽으로 쏠림이 있었을 때 하정호하고 어떤 여론조사 결과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할 것 같은데.
13:30제가 볼 때는 앞으로도 변화 가능성이 있다.
13:34그리고 일단 세 명 중에서 여러 가지 세 명 다 장점이 다 가지고 있죠.
13:38그렇지만 한동훈 후보는 대권 주자라는 그런 인식이 강하잖아요.
13:44그래서 아마 북구 주민들이 현재의 어떤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기 때문에 하정호를 선택할 것인지.
13:51아니면 윤석열 대통령과 굉장히 지지를 하면서도 그런 박민식 후보를 선택할 것인지.
14:00아니면 대권 주자이면서 뭔가 보수를 재건할 수 있는 한동훈을 선택할 것인지.
14:06그건 제가 볼 때는 아마 판단의 결과에 따라서 선거 결과가 좌우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14:11네. 여론조사는 기관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고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말씀도 높아심에 드립니다.
14:18그런가 하면 이 판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소환이 됐습니다.
14:25무슨 얘기일까요?
14:28홍준표 전 시장.
14:30북갑선거 1, 2, 3등 불보듯 뻔해.
14:32전재수의 영향력 클 것이다.
14:3430여 년 전 모호한 사건을 선거 쟁점으로 삼는 게 아쉽다.
14:37결국 될 사람은 되게 돼 있다.
14:39부산 선거랑 서울 선거에 이른바 훈수를.
14:42장기판 옆에서 장기둠에 훈수 든 분 있잖아요.
14:46훈수를 둔 거예요.
14:47부산은 하정우 후보가 이길 거나 서울은 정원호 후보를 지지를 점친 거예요.
14:55우세를.
14:56그러자 한동훈 후보가 듣다가 화나죠.
15:00탈영병 홍준표.
15:02이제 민주당으로 월부까지 한다.
15:04그런데 거기서도 안 받아줄 거다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15:07그러자 묘하게 서울시장 구도가
15:14정원호 홍준표.
15:17오세훈 한동훈이라는 전선이 묘하게 형성이 됐다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15:26정원호 후보.
15:2730여 년 전 경찰 폭행 논란에 대해서 네거티브 마타도우다.
15:31라고 입장 냈고요.
15:33홍준표 전 시장은 돼지 발정제 사건 생각난다.
15:38이렇게 되면 본인에게 손해 아닌가요?
15:41돼지 발정제 사건은 본인 얘기인데.
15:44오세훈 후보는 감정을 못 추스르는 품성.
15:47한동훈 후보는 탈영병 홍준표 민두당으로 월북하는 것.
15:51약간 서울시장의 연합전선 비슷하게 형성이 됐는데
15:56제가 궁금한 건 김유정 의원님.
15:58정원호 후보 입장에서는 홍준표 전 시장의 이른바 지원 사격이
16:03약간 반가울까 반갑지 않을까 이것도 좀 들어봐야 되거든요.
16:06정원호 후보 입장도.
16:08그렇다고 홍준표 시장이 입을 누가 막을 수 있겠어요?
16:10누가 막긴 해 못 막긴 해요.
16:12아무도 못 막아요.
16:13맞아요.
16:13그런데 나쁜 얘기는 아니잖아요.
16:17나쁜 얘기는 아니다.
16:17정해졌네 순서가 이런 얘기는 저는 나쁜 얘기는 아니라서
16:21그리고 바른 말도 종종 하시기 때문에 도시장이.
16:27그래서 저는 뭐 그게 마이너스는 아니다.
16:30마이너스는 아니다.
16:31그리고 오히려 괜찮을 것 같은데요.
16:33호스팅에서도 저렇게 바라보고 있구나.
16:36저런 시각이 이미 정해졌다라고 판단까지 해주니까
16:40그 말이 얼마나 높은 확률로 맞출 것인지는 결과는 6월 3일 밤에 지켜봐야겠습니다마는
16:48저는 크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6:50왜 그런 말해라고 얘기하는 것도 우습잖아요.
16:53그래서 덕담 수준으로 그냥 생각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7:26저는.
17:27경찰시공 보고 누락.
17:28서울시가 위탁받아 관리 시행하는 구간.
17:30서울시 책입니다.
17:31이에 대해서 오세원 후보는 광우병 괴담, 사드 괴담해요.
17:35이번에는 철근 괴담이냐.
17:36주폭 과거가 도마 위에 오르자 괴담으로 덮으려 한다면 오산이다.
17:40라고 서로 GTX 시공 논란과 과거 경찰폭행 논란을 주거니 박거니 비판하고 있습니다.
17:53정원호 후보 얘기 목소리로 준비됐습니다.
17:56들어보십시오.
17:58이 문제는 당연히 시공 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이고
18:04그 장은 오세원 시장이기 때문에 오세원 시장의 책임자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18:09근거 자료들이 공개돼 있습니다.
18:11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제 오세원 후보에게 언제 최초의 보고를 받았는지
18:15그리고 보고받고 나서 취한 조치가 무엇인지 여쭤봤는데 아직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18:21철근 괴담, 저는 안전 문제를 이렇게 찾고 피하고 감추고
18:28이것이 정말 안전불감증이고 나중에 사고가 나는 이유는 다 여기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18:33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공개를 해야 됩니다.
18:38이번엔 오세원 후보 목소리입니다.
18:42현대건설 자체 내에서 사챙업체가 시공 과정에서 철근을 누락한 걸 발견한 거예요.
18:48그리고 스스로 서울시에 신고를 한 겁니다.
18:51서울시는 그 이후에 처리가 전부 프로세스 원리
18:54그러니까 매뉴얼에 따라서 처리가 됐어요.
18:56그거를 억지로 요즘 말로 억가라고 그러는데
18:59뭘 은폐를 했다 이러는데 은폐한 게 없거든요.
19:02다 알려줬잖아요.
19:03그분이 전대협에 선전 부장을 하셨답니다.
19:06젊었을 때 그 실력 발휘를 지금 하신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19:13양태정 변호사님
19:14정원 후보 측에서는 과거 경찰관 폭행 논란이 제기됐다가
19:20이번엔 GTX 철근 누락 의혹을 갖고 역공세를 취하고 있는 양상이고
19:26오세원 후보는 이에 대해서 과거를 덮기 위한 억가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입장인데
19:31어떻게 보십니까?
19:33지금 이거는 이 문제를 중대하고 앙전의 심각한 결항의 문제로 보는지
19:38아니면 별거 아닌 사소한 문제로 보는지 시각 차이라고 보이는데요.
19:41사실 이거 지금 주철근이 거의 한 2,500개가 넘는 주철근이 지금 누락된 상태로 시공이 된 거고
19:47이미 지상층까지 어느 정도 시공이 된 상태에서 확인이 됐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9:52사실 이거에 대해서는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오세원 후보가 당연히 이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과라는 게 맞죠.
19:58이거에 대해서 지금 누가
19:59지금 오세원 시장 후보도 자기가 잘못한 게 없다고 한 게 아니라
20:04다 자기된 프로세스로 했다는 건데
20:06결국 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처음에 보고를 받고 인식을 했을 때
20:10이걸 얼만큼 심각한 문제로 바라보고 접근을 했는지 그게 필요한 건데요.
20:14그냥 이거 매달 보고하는 국가철도재단을 보고하는
20:18몇백 페이지 되는 거기에다가 약간 첨부자료식으로 이런 문제가 있었다는 거를
20:22그런 식으로 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어요.
20:24그러니까 저는 이 문제를 단순히 그냥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문제로
20:29과연 바라본 건지 아니면 중대한 안전상 문제라고 보고 즉각적인 조치를 했는지
20:36그거에 대해서
20:36이건 매우 중대한 안전상의 문제다.
20:38철근이 2천 개가 넘게 빠졌다고 하는데 저 같은 건설 문외한도
20:41만약 그거 했다가 여기 무너지거나 사고라도 발생하면
20:44그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에
20:47그에 대한 책임은 누가 될 겁니까?
20:49본인이 직접 오세원 후보가 직접 본인이 시공을 한 건 아니라고 하더라도
20:54어쨌든 최고 관리감독 책임져 있었다고 하면
20:57그거에 대해서는 본인이 최소한 유관 표명을 하는 게 좀 맞다고 생각합니다.
21:00자, 이번에 김용훈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21:03네, 우선 시공사인 헌대건설에서 11월 10일에 그것을 발견을 했다고 합니다.
21:08저도 이제 관련된 기사를 읽어보니까
21:10이 도면에 설계된 대로 이제 작업을 이행을 하는 건데
21:14그 해석상에 이제 문제가 좀 생겨서
21:17그 철근 말씀하신 것처럼 누락이 되었다는 걸
21:19서울시에 이제 보고를 하게 됩니다.
21:20그러면 서울시는 바로 3일 뒤에 공문을 보냅니다.
21:24세 차례 보냅니다.
21:25올해 1월까지 해서.
21:27그러면 이 세 차례를 보낸 곳이 철도공단인데
21:31철도공단은 국토부 산하에 있습니다.
21:33그럼 서울시에서 세 차례나 보내는데 철도공단은 뭐 했습니까?
21:37그리고 국토교통부랑 행안부는 모른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21:41그러면 이것을 고의적으로 누락시켰다 혹은 은폐했다고 하는 것을
21:44우리 국민들이 이러한 사안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했을 때
21:47서울시라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차라리 철도공단이나
21:51아니면 국토부라고 생각을 할까요?
21:52공문을 세 차례를 보냈습니다.
21:54그리고 400에서 500페이지 보고서 뒤에 한두 장 끼워 넣었다라고
21:58이것을 폄하할 수가 없는 것이
21:59이게 월 보고서 형식으로 계속 쭉 가는 법정 서식이에요.
22:04서울시에서는 서울시에서 늘 따르는 법정 서식에 맞게끔
22:08그렇게 공식 문서로 낸 것이기 때문에
22:11만약에 민주당에서 그렇게 말하는 논리라면
22:13지금 진행되고 있는 모든 건설 현장에서 이렇게 4,500페이지에 한쪽짜리 끼워 넣은 것은
22:18다 비난을 받아야 됩니까?
22:20그래서 이 부분도 저는 솔직히 포인트가 맞지 않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2:25그리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22:26이 사안에 대해서는 처음에 시공사에서 보고를 한 뒤에
22:31서울시에서 세 번에 거쳐서 공문을 보냈고
22:34그리고 또 감리업체를 통해서 여러 가지 보강 방안 같은 것들도 다 회의를 했고
22:40웹 위에 다 보고를 했습니다.
22:42그리고 지금 더 높은 안전 기준에 맞게끔
22:45그렇게 보강 계획까지 다 세워놓은 거기 때문에
22:47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 국토부의 조사 결과까지 나와 있어서
22:51결론적으로 우리 서울시민들이 이렇게 불안에 떨어야 할
22:56정원호 후보의 말처럼 뭔가 공포심에 떨어야 할
22:59그럴 이유가 있느냐?
23:01결론적으로는 없다라는 것이 지금 결론으로 조사 자료로 나와 있습니다.
23:06그래서 저는 이런 모든 사안들을 볼 때
23:08오세훈 후보께서는 괴담이라는 표현을 쓰셨지만
23:11저는 어찌 보면 지난번에 생때탕 이후에
23:14부대찌개가 나온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23:18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보러 가시죠.
23:24두보의 격차도 좁혀졌습니다.
23:27절반가량 좁혀졌어요.
23:28두 배 이상 좁혀진 거예요.
23:2916%포인트 차이가 8%포인트 차이로 좁혀진 겁니다.
23:35그다음 여론조사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도 상당히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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