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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25장로가 조조군의 진공을 버텨내지 못할 것 같소
00:29장로군을 무너뜨린 후엔 아마 서천을 치료할 것입니다
00:32합비에도 병력을 충원했다 들었습니다
00:36아마도 손권의 도발을 염려해서겠지요
01:11장장군 잠시 놔두시오
01:17조조군의 세력이 막강하나 우리가 손권과 손을 잡으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01:24우선 장사 삼군을 동호회에 돌려주고 손권을 설득하십시오
01:30조조가 장로를 공격하는 사이에 합비로 진군하여 조조를 제압하시면 됩니다
01:37훌륭한 계력이요
01:39유비와 제갈량의 예상대로 조조는 출병과 동시에 파죽지세로 장로를 평정했으며
01:46유비에게 항복하지 않은 방덕을 제압했다
01:49주공 더 가면 바로 서천입니다
01:52내친김에 서천까지 공략하시지요
01:56하나를 얻고 나니 또 하나가 갖고 싶으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로구나
02:02천하를 손에 넣으실 수 있는 기회가 눈앞에 왔거니
02:05어찌 고심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주공
02:08연이은 전투로 우리군은 많이 지쳤네
02:11휴식을 취한 후에 다음 일을 계획하세
02:16주공! 장료 장군께서 주공의 계략대로 손권의 공세를 막아내셨습니다
02:21아, 과연 장료는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나
02:25하지만 손군이 병력을 충원하고 있어
02:28장료 장군께서 지원을 요청하셨습니다
02:32서천 공략은 잠시 뒤로 미뤄야 할 듯 싶소
02:35하오연은 전군사를 지키고 장합은 몽더함을 사수하도록 하라
02:39예!
02:41자, 전군은 요소로 진격해 장료를 덮는다
02:46예!
02:54조조는 예상대로 합비로 향했어
02:57그럼 우리는 한중을 쳐서 조조군을 분산시키지요
03:01장비장군은 와구애를 공격하십시오
03:03예!
03:05드디어 실력발이 오게 해가 왔구냐
03:09장비, 와구애를 지키는 장합과 상대하려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게다
03:15걱정 마시죠! 놈을 산채로 끌고 오겠습니다
03:18또 사고나 치지 말게
03:34스팸디 말 Yukkodare
03:49너무 wichtig
03:51장관! 산에 매복이 있습니다!
03:56뭐라?
04:21다악! 다악!
04:33으아!
04:34으아! 나이 란!
04:39자아!
04:46진격하아!
05:02자, 정정당당하게 싸우자
05:04정비, 어디 한번 올라와 보시지
05:11사단을 올려라, 어서
05:39서둘러라
05:45어서 나와라, 더불이 같은 놈아
05:47장비, 이 산에 돌이 얼마나 많은지
05:50한번 세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겠으니 영광인 줄 알아라
05:54장압 좀 없을 놈이
05:5750일이 지나도록 장압은 성에서 나오지 않았고
06:00장비는 매일 술독에 빠져 지내며 적진에 다가가 욕을 퍼부었다
06:07장아, 숨어 지내는 그 꼴을 보니
06:09같은 장씨로서 부끄러울 뿐이다
06:22죽음, 무슨 일이십니까?
06:25또 장비의 고질병이 도졌다는군요
06:28매일 술을 마신다고 합니까?
06:30그렇소
06:31술이 나쁜 것만은 아니지요
06:33영웅의 담력을 키워준다지 않습니까?
06:36아니요, 마음이 놓이지 않는구려
06:39위헌, 자네가 가서 장비를 좀 말리도록 하게나
06:43걱정 마십시오, 주공
06:46전쟁터에는 좋은 술이 없을 테니
06:48위헌 장군께서는 술 50통을 가져다 주시지요
06:51술 50통이라니요?
06:59역시 군사께서 나를 잘 아신다니까
07:02좋은 술을 이렇게 많이 보여주시라니
07:05장군, 제발 자정 좀 하시오
07:07오늘은 쇠파를 버린다고 전해라
07:09네
07:12오늘 한번 콩을 비뚤어지게 마셔봅시다
07:19맛 좋다
07:34전쟁 중에 술판을 버리다니
07:36장군, 장비는 본래 술주정뱅이로 소문한 자입니다
07:41이번 기회에 장비를 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07:45새벽에 적진을 습격한다
07:47오늘이야말로 장비는 이놈을 저승으로 보내주마
08:17Soy사 장군, 장비는 변하면 다 torturi어
08:47이런라!
08:48으악! 일어나네!
08:55아, 장아!
09:01탕고산을 잃었으니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09:04와구에로 퇴각하라!
09:32오늘은 이만 휴식을 취하고 내일 다시 공격하시지요
09:36좋다
09:47응?
09:57응?
09:58응
09:58하늘이 날 도셨구나! 장압을 잡을 방도가 생겼어!
10:06놀라지 마시게!
10:10나으리, 저희는 한중에서 피난 온 백성입니다
10:13전쟁이 끝났다 해서 돌아가는 길이니 살려주십시오
10:16응? 이 길이 한중으로 통하는가?
10:19그렇습니다
10:20이 길을 따라가다 산을 넘으면 바로 와구의 뒤편이 나옵니다
10:24이 길이 와구의 뒤쪽과 통한단 말이지?
10:28아, 고향으로도 하나 잘 사시게나
10:32어?
10:33어?
10:34어?
10:47장압!
10:48숨지 말고 정정당당이 싸우자!
10:51장비놈은 어디 갔지?
10:52또 무슨 술술을 쓰는 것 같습니다
10:54속지 마십시오
10:55또 무슨 속임수를 쓸 모양이군
10:58더 이상 피하지 않겠다
11:00한우 장군!
11:01전투를 할 것이니 성문을 열어라!
11:30장비가 뒷문으로 쳐들어왔습니다
11:39정탄산으로 퇴각하라!
11:41이리야!
11:49장장군이 와구의 를 점령했답니다
11:52그렇다면 장비가 온종일 술을 마신 것이 계략이었군
11:57내가 오해했어
11:58장장군은 치밀한 사람입니다
12:00주궁!
12:02황충 장군께서 우리 군의 대승을 틈타
12:04장합을 정군선으로 물려치고
12:06천탕선을 함락시켰답니다
12:07하하!
12:08과연 황충 장군이십니다
12:14촉군이 맹렬한 공격을 퍼부을 즈음
12:17손권은 합비에서 온 힘을 다해
12:20조조에게 대항했으나
12:21처절하게 무너지고
12:23호도로 돌아간 조조는
12:25한원제를 위협하여 위왕으로 봉해지는데
12:28한중이 위험합니다
12:31장합 장군은 와구의와 천탄산을 모두 잃고
12:34정군선으로 쫓겨났답니다
12:35애시당처 자네의 의견을 무시하고
12:38서찬을 치지 않았다는 것이 후회되는구나
12:42모든 게 내 잘못이다
12:50주공, 장합이 여려 패절한 죄를 물으셔야 합니다
12:54전투라는 것이 이길 때도 있지만
12:56질 때도 있는 법이지
12:58듣자하니 하우연이 출전을 미루고 있다던데
13:01어?
13:02병사들에게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셨어?
13:05이런 나약한 소리를 하다니
13:07하우연 장군에게 당장 출전을 명하라
13:09예
13:10주공, 오랫동안 정군선을 지키고 있던 하우연이
13:14갑자기 출전을 선포했습니다
13:16장군께서는 장합을 이기셨으니
13:19이번 기회에 정군선의 하우연과도 힘을 겨뤄보시겠습니까?
13:23명을 받들겠습니다
13:24장군께서 비록 장합을 이기셨으나
13:27이번에는 어려우실 겝니다
13:28군사는 지금 날 무시하시는 것이오
13:31장합은 일개 무사에 불과하지만
13:33하우연은 지략과 용맹을 겸비한 자
13:35제가 볼 땐 관장군만이 그와 대적할 수 있습니다
13:39군령장을 쓰고 출전하면 될 것이 아니오
13:42군령장을 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13:45그렇다면 내 꼭 하우연의 목을 베어오리다
13:47황 장군의 뜻이 그리 확고하시다면
13:50장군께 기회를 드리는 것이 옳겠지요
13:56황충 전하인 내가 건너편에 진을 치고 있으니
13:59우리 승왕을 알고 있겠고
14:00화나 출격 하셔야 합니다
14:02알고 있자
14:09어서 와라, 어서 الtes!
14:12어서อ Hanım В!
14:14어서 gdzieś62лет día
14:16어서bere 제발
14:21반 conductors
14:24어서 Break
14:26남아
14:39뭐해, 뭐해, 뭐해
14:53뭐해, 뭐해
14:57이렇게 전투를 앞두고 있으니 유비와의 옛일이 생각나네
15:02예전에 유비와 술을 마시며 영웅에 대해 논하셨다지요
15:06그때 이미 그가 내 밑에 있을 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지
15:10수하들의 말을 듣지 않고 그를 살려둔 것이 무척이나 후회스럽다네
15:16주공께서는 인자를 아끼셨기 때문입니다
15:19주공! 주공! 하우연 장군께서 전사하셨답니다
15:31하우연 장군의 폭출을 할 것이다!
15:40적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은데 어찌할 생각이십니까?
15:46장군, 날 따라오시오
15:52대단하십니다
15:54아, 궁유지책이지요
15:58누가 나서겠냐
16:00제가 가겠습니다!
16:05거슬라와 싸우자!
16:14겁을 먹고 다들 숨은 것이냐?
16:17제갈량이 무슨 괴를 부려는 것인가?
16:19오랜 행군으로 인해 군사들이 필요할 테니 내일 다시 출정하시지요
16:34왜 문이 있었던 말인가?
16:41아니, 저한테 대체 무슨 수작이지?
16:44에휴, 저런 유치한 수작을 부리다니!
16:47브라가 계속 밥을 치워라!
16:54무슨 일이야?
16:58습격인가?
17:02모두 막사로 돌아와라!
17:04내일은 제갈량을 혼내줘야겠다!
17:07연이어 7일간
17:08촉구는 전투에 임하지 않고
17:10호각과 북소리로 조조의 군대를 괴롭히는 바람에
17:13조조의 군사들은 모두 피로에 지쳤다
17:16군사의 계력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17:18적진의 장수들이 하나같이 맥을 모치고 있습니다
17:21이제 결전의 시간이 왔습니다
17:23그렇군
17:25한수를 건너 배수진을 치겠습니다
17:39요비! 할 말이 있으니 나오시오!
17:47조조, 참으로 오랜만이오
17:50그대와 나 사이에 칼을 겨눌 필요가 있겠소
17:54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이오
17:56나를 궁지로 몰아넣은 것은 조조 당신이었소
18:00여포에게 쫓겨 갈 곳이 없을 때 누가 그대를 받아주었소
18:04그럼에도 배은망덕하게 나를 배반하다니
18:08나는 한나라 종친으로서 나라의 역적을 제거하러 온 것뿐이오
18:14유비의 목을 베는 자에게 서천 땅을 죽였다
18:44그대와 나의 역적을 지쳐지지지 못해
18:50철군아! 지치하지 말고 철군하라!
19:30군사, 나는 아직도 기세등등한 조조군이 어째서 이리 쉽게 무너졌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구려
19:40조조가 용병술에 뛰어나기는 하나 원래 의심이 많은 자입니다
19:44그것이 패인이라 할 수 있겠지요
19:46또 제갈량의 강계에 넘어갔어
19:49이곳은 지세가 좋지 않으니 어서 떠나는 게 좋겠습니다
19:59전군에게 명하노라! 당장 양평관으로 퇴각한다!
20:03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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