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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2박 3일 방중 마치고 귀국길

트럼프, 주먹 불끈 쥐어 보이며 에어포스원 탑승

중국 왕이 외교부장·마자오쉬 부부장 환송

시진핑 "경제관계 유지 등 중요합의 도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6차례 대면…담판 시도

정상회담·천단 방문 이어…오늘 중난하이 오찬

트럼프·시진핑, 공동성명 없이 정상회담 마무리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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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00:07여러 의제들을 두고 시진핑 주석과 이야기를 나눴고 또 결과물도 일부 있었습니다.
00:16이제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는데요.
00:20중국 환송단의 환송을 받으면서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00:26지금 화면상으로 봐서는 중국 측에서 누가 어떤 인물이 나왔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데요.
00:33앞서 김일철 실장님 말씀대로 아마 이미 동행단은 다 비행기 타고 있고
00:39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마지막으로 가면서 주먹을 불 끈 쥐어 보이는 특유의 제스처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00:44그 차들은 미리 옵니다.
00:45미리 와가지고 그 사람들은 이미 다 타고 저 혼자만 이렇게 올라가죠.
00:50지금 표정이 상당히 밝은 모습인데요.
00:53지금 환송단 국기를 흔들고 있는 환송단을 향해서 상당히 좀 밝은 미소와 또 트레이드마크죠.
01:03주먹을 불 끈 쥐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01:08아마 업무 오찬까지 마지막 일정을 다 소화하고 나름대로는 그래도 만족한 듯한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01:17지금 보니까 왕이 외교부장의 모습이 저쪽 너머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01:21네. 왕이 외교부장이 나왔네요.
01:26중국 쪽에서도 마지막 환송을 위해서 상당히 예우를 갖추고
01:33환송단의 군악대 연주 속에 왕이 외교부장과 함께 마지막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01:43지금 카메라 좀 멀리서 잡혀가지고요.
01:48왕이 외교부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 이야기를 나누었고요.
01:54좀 더 가까운 화면이 있는데요.
01:57주중 미국 대사와 마지막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02:04그래서 계단을 오르고 있고요.
02:07왕이 외교부장이 함께 했다라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02:11글쎄요. 외교의 통상 보면 일반적으로 보면 의전 담당하는 외교부에는 사람들이 있어요.
02:21그래서 상대방이 누가 오느냐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02:24그러니까 우리 한국 같은 경우에도 통상 보면은 이제 좀 중요한 국가 같은 경우는 외교부장관이 나가고
02:31또 어떤 때는 총리도 나가잖아요.
02:33그런데 그런 걸 보면 지금 외교부장관이 저기까지 나왔다라고 하는 것은
02:38굉장히 예우를 다해서 갖췄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02:42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시 23분에 트럼프 대통령 에어포스원으로 모습을 감췄습니다.
02:50지금 비행기를 타고 바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될 텐데요.
02:54아직 문은 닫히지 않았고요.
02:56환송단이 계속해서 환송 행사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00트럼프 대통령 마지막 문 앞에서 고맙다는 인사를 크게 외치고
03:06또 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고요.
03:10지금 왕이 외교부장과 마자오시 부부장이 환송에 함께 했다라는 소식이 또 함께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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