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00:03오늘 중난하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픽 중국 국가주석이
00:09지금 봐서는 차단회를 하고 있는 것 같죠?
00:14이곳이 아마도 각 인사들이 모여있는 곳인데
00:19아마도 손님을 응대하는 실내 영접실로 추측이 됩니다.
00:23중난하이 안에서 이제 두 정상이 차단회, 서양식 표현으로는 티타임이죠.
00:31티타임을 좀 즐기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00:33강요들도 같이 이렇게 얘기를 나누고 있어요.
00:35거의 배석해 있는 인원들 마코르비오 장관이라든가 베센트 재무장관이 보이고요.
00:41오른쪽에는 당연히 왕위 외교부장이라든가 이런 중국 측 관계자들도 앉아있을 겁니다.
00:46화면상에는 중국 측이 누가 앉아있는지는 지금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
00:51아마 어제 정상회담에 배석했던 그런 국무위원들
00:55글쎄요. 그 뒤쪽에 기업인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0:59어쨌든 회담을 마무리하는 그 시점에서 차담을 하면서
01:04좀 분위기, 좋은 분위기를 회담을 평가하고
01:09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자유롭게 좀 이야기를 하고
01:12이게 끝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또 오찬장으로 이동을 해서
01:16오찬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18어제 뭐 만찬 메뉴도 상당히 공을 들였지만
01:21오늘 차담의 장소도 이렇게 보시면
01:23꽃으로 이렇게 단장이 돼 있고
01:26다과도 준비가 돼 있고요.
01:29그리고 찻잔도 보면은
01:32여기서 정확히 볼 수는 없는데
01:35황금색인가요? 노란색인가요?
01:37어떻게 봐야 됩니까?
01:38좀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01:40지금 보면은 두 정상이
01:43어제보다 긴장이 많이 풀어진 게 보이잖아요.
01:45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 주석 어제는 서로 악수를 서로 높은 데서 하려고
01:49막 그냥 기를 쓰고 이러던 모습인데
01:52오늘은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 내 집이야 하고 좀 이렇게 팔 쭉 뻗치고 이렇게 있고
01:57트럼프 대통령도 사실 저런 상황이면은 조금 시진핑한테 내가 밀리면 안 되는데 하고
02:02이렇게 정자세하고 뭔가 이렇게 자기 몸이 좀 몸집이 커 보이게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02:07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이렇게 앉아있는 모습도 이런 것도 보이고 있습니다.
02:11조금 전에 중국 측의 인사들도 잠시 화면에 비췄습니다.
02:15왕이 외교부장도 잠깐 모습이 보였었고요.
02:19아무래도 이런 차단에서 두 정상만이 아니라
02:23다른 어떤 강요들이 함께 대화를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좀 드문가요?
02:28뭐 글쎄요.
02:29지금 이렇게 하는 일반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죠.
02:33서로 간에 합의하면 할 수 있는 것이고
02:35또 정상 간에 주로 대화를 하겠지만 정상 간 대화하는 동안 정상이 또 누구에게 발언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겠죠.
02:44뭐 어르비오 장관 생각은 어떻습니까?
02:46뭐 아니면 왕이 외교부장 생각은 어떻습니까?
02:49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강요들도 대화를 하고 전반적으로 분위기를 좀 좋게.
02:54그러나 대체로 보면 정상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02:57지금도 보면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을 하고 있는데
03:00실수업과 두 정상이 주로 대화를 하고 거기에 강요들도 함께 또 맞장구를 쳐가면서 대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03:10네. 앞서 저희가 산책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보여드렸기 때문에
03:15정확히 몇 분을 산책했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03:18지금 차담회가 진행되고 있고요. 소리를 좀 크게 들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03:25네. 지금 뭐 두 정상 계속해서 이제 이야기를 좀 나누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가 있는데
03:33조금 전에 이제 센터장님께서도 좀 말씀을 해주셨지만
03:37이 중간 하위 안에 그 인타이라는 섬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03:43만약에 그곳으로 이동을 할지는 저희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지만
03:46그곳이 이제 타이완과 관련된 어떤 그런 역사적인 어떤 부분이 있기 때문에
03:51그곳을 함께 간다라는 소식이 만약에 나오게 되면
03:54타이완 얘기를 다시 한번 꺼낼 수도 있겠네요.
03:57그렇죠. 그런 곳에 가서 이제 이런 역사적인 배경들
04:00강의제가 중국을 통일하기 위해서 대만을 복속시킨 이런 결단을 내린 곳이라든가
04:06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4:09오늘 이제 이 차담에 지금 얘기하는 거 보니까 상당히 캐주얼한 느낌이 드는 게
04:14지금 양쪽이 통역이 없잖아요. 통역이 없고
04:18저게 매우 지금 서로 민감한 이슈를 얘기하는 그런 자리면
04:23뒤에 바로 이제 통역이 각각 붙어가지고
04:26양측 정상들의 어떤 이런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할 텐데
04:32아마 지금 얘기하는 거 보면 옆에 통역이 멀리 떨어져서
04:37이렇게 전달을 하고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04:39서로 이렇게 좀 편안하게 얘기를 하는 그런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04:43센터장님 지금 저희가 이제 파악한 발언은
04:47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 내용이 대략적으로 좀 들어오고 있는데
04:51시진핑 주석과 이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하고요.
04:55시진핑 주석도 이란 핵무기 보유를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라고
05: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언을 했습니다.
05:03그러니까 마지막 일정에서도 이란 얘기를 한 걸 보면
05:06이란이 상당히 좀 주요 의제였다 이렇게 볼 수 있겠군요.
05:10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05:13미중 간에 사실 관세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 논의가 있을 걸로 예상을 했는데
05:18이란 문제가 마지막에 주요 의제로 또 부상을 했지 않습니까?
05:22그런 관측이 막 나오니까 또 기자들이 묻고 이러니까
05:25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부인을 했어요.
05:28이란 문제 뭐 우리끼리도 잘할 수 있다.
05:30중국에다 내가 요청하지 않겠다 이랬는데
05:32역시 가가지고 이제 이 부분을 얘기한 거죠.
05:35중국의 그 이란에 대한 영향력 이런 것들을 강조를 한 거고
05:40어제도 사실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국 측에서 이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05:45시진핑도 이란의 핵 보유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답을 명확히 줬고
05:51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에 대해서도
05:54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니까 시진핑이 동의했다 이랬는데
05:57오늘 아마 차담회에서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조금 더
06:01여러 광료들이 있고 이렇게 공개된 자리니까
06:03보다 좀 명확하게 한 것 같습니다.
06:06어제 비공개 회의에서 본인이 했던 내용이 정말 사실이라는 걸
06:11다시 한 번 공개적인 자리에서 강조를 한 것 같습니다.
06:14내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만 한 얘기 아니다.
06:17그렇죠.
06:17지금 공식적으로 하고 있다.
06:18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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