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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지금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중난하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금 봐서는 차담회를 하고 있는 것 같죠? 이곳이 아마도 각 인사들이 모여 있어서 곳인데 아마도 손님을 응대하는 실내 영접실로 추측이 됩니다. 중난하이 안에서 두 정상이 차담회, 그러니까 서양식 표현으로 티타임이죠,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각료들도 같이 얘기를 나누네요.

[이영종]
거기 배석해 있는 인원들, 마코 루비오 장관이라든가 베선트 재무장관이 보이고 오른쪽에는 당연히 왕이 외교부장이라든가 이런 중국 측 관계자들도 앉아 있을 겁니다.


화면상에는 중국 측이 누가 앉아 있는지는 지금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

[문성묵]
아마 어제 정상회담에 배석했던 그런 국무위원들, 그 뒤쪽에 기업인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회담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차담을 하면서 좋은 분위기로 회담을 평가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고 이게 끝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오찬장으로 이동을 해서 오찬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만찬 메뉴에도 상당히 공을 들였지만 오늘 차담회 장소도 보시면 꽃으로 단장이 돼 있고 다과도 준비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찻잔도 보면 여기서 정확히 볼 수는 없는데 황금색인가요, 노란색인가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문성묵]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이영종]
지금 보면 두 정상이 어제보다 긴장이 많이 풀어진 게 보이잖아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어제는 서로 악수도 높은 데서 하려고 기를 쓰고 이러던 모습인데 오늘은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 내 집이야 이렇게 하고 팔 쭉 뻗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도 저런 상황이면 시진핑한테 내가 밀리면 안 되는데 하면서 정자세하고 뭔가 자기 몸집이 커보이게 하려고 하는데 그냥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중국 측의 인사들도 화면에 비췄습니다. 왕이 외교부장도 모습이 잠깐 보였고. 아무래도 이런 차담회에서 두 정상만이 아니라 다른 각료들이 함께 대화를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좀 드문가요?

[문성묵]
일반적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죠, 서로 간에 합의하면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정상 간에 주로 대화를 하겠지만 정상 ...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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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영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00:03오늘 중난하이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픽 중국 국가주석이
00:09지금 봐서는 차단회를 하고 있는 것 같죠?
00:14이곳이 아마도 각 인사들이 모여있는 곳인데
00:19아마도 손님을 응대하는 실내 영접실로 추측이 됩니다.
00:23중난하이 안에서 이제 두 정상이 차단회, 서양식 표현으로는 티타임이죠.
00:31티타임을 좀 즐기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00:33강요들도 같이 이렇게 얘기를 나누고 있어요.
00:35거의 배석해 있는 인원들 마코르비오 장관이라든가 베센트 재무장관이 보이고요.
00:41오른쪽에는 당연히 왕위 외교부장이라든가 이런 중국 측 관계자들도 앉아있을 겁니다.
00:46화면상에는 중국 측이 누가 앉아있는지는 지금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
00:51아마 어제 정상회담에 배석했던 그런 국무위원들
00:55글쎄요. 그 뒤쪽에 기업인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00:59어쨌든 회담을 마무리하는 그 시점에서 차담을 하면서
01:04좀 분위기, 좋은 분위기를 회담을 평가하고
01:09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자유롭게 좀 이야기를 하고
01:12이게 끝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이제 또 오찬장으로 이동을 해서
01:16오찬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18어제 뭐 만찬 메뉴도 상당히 공을 들였지만
01:21오늘 차담의 장소도 이렇게 보시면
01:23꽃으로 이렇게 단장이 돼 있고
01:26다과도 준비가 돼 있고요.
01:29그리고 찻잔도 보면은
01:32여기서 정확히 볼 수는 없는데
01:35황금색인가요? 노란색인가요?
01:37어떻게 봐야 됩니까?
01:38좀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01:40지금 보면은 두 정상이
01:43어제보다 긴장이 많이 풀어진 게 보이잖아요.
01:45트럼프 대통령하고 시진핑 주석 어제는 서로 악수를 서로 높은 데서 하려고
01:49막 그냥 기를 쓰고 이러던 모습인데
01:52오늘은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 내 집이야 하고 좀 이렇게 팔 쭉 뻗치고 이렇게 있고
01:57트럼프 대통령도 사실 저런 상황이면은 조금 시진핑한테 내가 밀리면 안 되는데 하고
02:02이렇게 정자세하고 뭔가 이렇게 자기 몸이 좀 몸집이 커 보이게 이렇게 하려고 그러는데
02:07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이렇게 앉아있는 모습도 이런 것도 보이고 있습니다.
02:11조금 전에 중국 측의 인사들도 잠시 화면에 비췄습니다.
02:15왕이 외교부장도 잠깐 모습이 보였었고요.
02:19아무래도 이런 차단에서 두 정상만이 아니라
02:23다른 어떤 강요들이 함께 대화를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좀 드문가요?
02:28뭐 글쎄요.
02:29지금 이렇게 하는 일반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죠.
02:33서로 간에 합의하면 할 수 있는 것이고
02:35또 정상 간에 주로 대화를 하겠지만 정상 간 대화하는 동안 정상이 또 누구에게 발언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겠죠.
02:44뭐 어르비오 장관 생각은 어떻습니까?
02:46뭐 아니면 왕이 외교부장 생각은 어떻습니까?
02:49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강요들도 대화를 하고 전반적으로 분위기를 좀 좋게.
02:54그러나 대체로 보면 정상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02:57지금도 보면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을 하고 있는데
03:00실수업과 두 정상이 주로 대화를 하고 거기에 강요들도 함께 또 맞장구를 쳐가면서 대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03:10네. 앞서 저희가 산책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보여드렸기 때문에
03:15정확히 몇 분을 산책했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03:18지금 차담회가 진행되고 있고요. 소리를 좀 크게 들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03:25네. 지금 뭐 두 정상 계속해서 이제 이야기를 좀 나누는 모습을 저희가 볼 수가 있는데
03:33조금 전에 이제 센터장님께서도 좀 말씀을 해주셨지만
03:37이 중간 하위 안에 그 인타이라는 섬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03:43만약에 그곳으로 이동을 할지는 저희가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지만
03:46그곳이 이제 타이완과 관련된 어떤 그런 역사적인 어떤 부분이 있기 때문에
03:51그곳을 함께 간다라는 소식이 만약에 나오게 되면
03:54타이완 얘기를 다시 한번 꺼낼 수도 있겠네요.
03:57그렇죠. 그런 곳에 가서 이제 이런 역사적인 배경들
04:00강의제가 중국을 통일하기 위해서 대만을 복속시킨 이런 결단을 내린 곳이라든가
04:06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4:09오늘 이제 이 차담에 지금 얘기하는 거 보니까 상당히 캐주얼한 느낌이 드는 게
04:14지금 양쪽이 통역이 없잖아요. 통역이 없고
04:18저게 매우 지금 서로 민감한 이슈를 얘기하는 그런 자리면
04:23뒤에 바로 이제 통역이 각각 붙어가지고
04:26양측 정상들의 어떤 이런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할 텐데
04:32아마 지금 얘기하는 거 보면 옆에 통역이 멀리 떨어져서
04:37이렇게 전달을 하고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04:39서로 이렇게 좀 편안하게 얘기를 하는 그런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04:43센터장님 지금 저희가 이제 파악한 발언은
04:47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 내용이 대략적으로 좀 들어오고 있는데
04:51시진핑 주석과 이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하고요.
04:55시진핑 주석도 이란 핵무기 보유를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라고
05: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언을 했습니다.
05:03그러니까 마지막 일정에서도 이란 얘기를 한 걸 보면
05:06이란이 상당히 좀 주요 의제였다 이렇게 볼 수 있겠군요.
05:10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05:13미중 간에 사실 관세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 논의가 있을 걸로 예상을 했는데
05:18이란 문제가 마지막에 주요 의제로 또 부상을 했지 않습니까?
05:22그런 관측이 막 나오니까 또 기자들이 묻고 이러니까
05:25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부인을 했어요.
05:28이란 문제 뭐 우리끼리도 잘할 수 있다.
05:30중국에다 내가 요청하지 않겠다 이랬는데
05:32역시 가가지고 이제 이 부분을 얘기한 거죠.
05:35중국의 그 이란에 대한 영향력 이런 것들을 강조를 한 거고
05:40어제도 사실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국 측에서 이제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05:45시진핑도 이란의 핵 보유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답을 명확히 줬고
05:51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에 대해서도
05:54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니까 시진핑이 동의했다 이랬는데
05:57오늘 아마 차담회에서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조금 더
06:01여러 광료들이 있고 이렇게 공개된 자리니까
06:03보다 좀 명확하게 한 것 같습니다.
06:06어제 비공개 회의에서 본인이 했던 내용이 정말 사실이라는 걸
06:11다시 한 번 공개적인 자리에서 강조를 한 것 같습니다.
06:14내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만 한 얘기 아니다.
06:17그렇죠.
06:17지금 공식적으로 하고 있다.
06:18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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