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이번에는 일본 도쿄의 나리타 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비행기가 양옆으로 조금씩 흔들리면서 하강을 시도합니다.

활주로에 착륙하나 싶더니, 바퀴가 땅에 닿기 직전까지도 불안정한 모습인데요.

옆으로 크게 기우뚱하더니 겨우 넘어지는 걸 피합니다.

결국, 착륙에 실패한 비행기는 다시 하늘로 향하는데요.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발 대한항공 KE707편 여객기가 측풍을 만나 안전상의 이유로 다시 상승하는 순간입니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상황이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해당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밝힌 한 일본인 승객은 "겪어본 적 없는 흔들림이었다", "비행기가 착륙한 순간 기내에서 박수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볼까요?
00:02강풍에 대한항공기가 아찔 일본 도쿄의 나리타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00:12비행기가 양옆으로 조금 흔들리면서 착륙을 시도하죠.
00:18활주로에 안착하나 싶더니만 바퀴가 땅에 닿기 직전까지도 불안정합니다.
00:25옆으로 크게 기웃둥하더니 겨우 넘어지는 걸 피합니다.
00:28결국 착륙이 실패하고 비행기는 다시 하늘로 향하는데요.
00:33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발 대한항공 K2707편 여객기가요.
00:39측풍을 만나서 안전상의 이유로 다시 상승하는 저 영상입니다.
00:44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지만
00:48다행히 인명패는 없던 것으로 확인이 됐고요.
00:52해당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밝힌 한 일본인 승객은
00:55겪어본 적이 없는 흔들림이었다.
00:58비행기가 착륙한 순간 기내에서 박수가 나왔다.
01:02이렇게 전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