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6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아무래도 이걸 겁니다.
00:10국민 배당금.
00:13김용범 정책실장이 본인의 SNS예요.
00:17AI 시대의 과실 일부는 전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면서 국민 배당금을 언급했습니다.
00:24이게 대략적인 해석을 한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니스 덕분에 늘어날 법인세를 염두에 두고 활용처를 나라 전반적으로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였는데요.
00:36곧바로 야당은 사회주의냐라고 반발했고 이제 파장이 커지니까 청와대는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의견이다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00:48정직.
00:50검사일을 못하는 걸 말하겠죠.
00:52조금 전이었습니다.
00:54구자현 검찰총장 권한 대행이요.
00:57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영 검사에게 정직, 이런 중징계를 내려달라고 법무부에 청구를 했습니다.
01:05박상영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 변화를 통해 자백을 요구했던 것과 김성대 전 회장 등에게 접견 편의를 제공했다고 대검찰청은 본 겁니다.
01:16이 법무부는 조만간 검사 징계위원회를 소집해서 박상영 검사의 최종 징계 수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01:27안타깝습니다.
01:29경북 청송 주황산에 실종이 됐던 11살 초등학생이요.
01:34오늘 오전 그러니까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이 됐습니다.
01:38해발 720m 주봉 하단부에서 발견이 됐는데요.
01:43경찰은 실족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습니다.
01:48여기에 있죠.
01:51왜 애를 멀미하게 만들어?
01:53최근에 법적 책임과 악성 민원 부담 등으로
01:59이산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의 체험 학습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요.
02:05한 초등학교 교수사의 호소가 담긴 이런 영상이 온라인에서 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02:11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02:13왜 내일을 멀미시키냐 이런 여러 가지 일부의 악성 민원들이 시달리고 있다는데요.
02:20그 당사자 초등학 초등교사 노조위원장을 저희 시티라이브 직접 초대해서
02:26지금 일선 학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따져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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