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던 친한계 인사들이 윤리위에 제소가 됐습니다.
00:06해당 행위라면서요. 한동훈 전 대표는 해당이 아니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해장 행위라고 맞받았습니다.
00:13최승현 기자입니다.
00:16국민의힘 원예당협위원장 10여 명이 지난주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 대구를 방문한 친한계 인사들을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00:25제소된 인사는 김예지, 박정훈, 배현진, 안상훈, 우재준, 정성국, 진종호 의원과 김경진 당협위원장 등 총 8명입니다.
00:36국회 필리버스터와 당사 압수수색 중이었는데 제명된 인사와 함께 정치적 세를 과시한 건 해당 행위란 이유입니다.
00:45한 전 대표는 해당 행위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0:56오히려 대선 경선 때 당적을 가진 채 무소속 한덕수 후보를 도왔던 사람들이 지금 문제 제기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01:05친한계 인사들은 오는 7일 한 전 대표의 부산 방문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1:10진짜 분위기가 오히려 이거를 막 징계하고 탄압하고 이러려고 하면 반대로 좀 힘을 실어줘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01:20장동혁 대표도 동행 의원들에게 경고장을 날린 상황.
01:24한 전 대표, 배현진 의원에 이어 추가 징계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01:29채널A 뉴스 최승혜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최승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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