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젯밤엔 대선 후보들이 사회 분야를 주제로 2차 TV토론회를 가졌습니다.
00:05상대방의 각종 논란을 끄집어내면서 거칠게 맞붙었습니다.
00:09먼저 후보들은 계엄 사태를 두고 날선 발언을 쏟아냈는데 서로를 향해서 내란 세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17우현기 기자입니다.
00:20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내란 세력 심판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몰아세우자 공방이 오갑니다.
00:26윤석열의 내란 수계를 비호하는 그런 입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00:33정강훈 목사를 비롯한 극우 세력들과 여진이 깊은 관계를 맺고 있어 보이는데 극우 세력과 단절할 생각은 없는지.
00:40제가 거꾸로 묻습니다.
00:43이재명 후보는 진보당하고 같이 연합 공천을 해서 울산 북구에도 국회의원 당선시켰죠.
00:52진보당의 이석기 바로 통진당 후회 아닙니까.
00:55그러면 그건 내란이지.
00:57정강훈 목사가 감옥을 갔을 때 눈물을 흘린 그런 관계를 여전히 정산하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
01:04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01:05무슨 눈물을 흘린지 말이 안 되는 거짓말을 또 계속 여기서 하시면.
01:10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도 공세에 합류했습니다.
01:13윤석열을 옹호하고 비호하는 이런 사람이 어떻게 사회통합을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01:21저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01:24제가 생각하는 부정 비의.
01:28제가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01:29제가 조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01:31질문하지 않으면 답을 못합니까.
01:33이재명 후보는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를 향한 견제구도 던졌습니다.
01:38내란 세력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할 거다 이렇게 예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해요.
01:45그냥 본인의 망상 속에서 계속 그것만 두려운 겁니다.
01:49이준석 후보는 40년 만에 개혐을 일으킨 내란 세력과 함께할 일이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01:55채널A 뉴스 우형기입니다.
01:5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