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시 상황을 남우호 선장은 어떻게 말을 했을까요?
00:05조사에 참여한 정부 관계자들이 밝힌 선장의 진술 내용, 박재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00:12두바이 현지에 급화된 정부합동조사단은 남우호에서 이틀간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00:20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HMM 남우호 선장은 4월 30일부터 사고 장소에 정박해 있었고
00:27규정 위반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31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남우호가 단독 행동 중 공격에 노출됐다는 주장을 한 바 있는데
00:37피격 대상이 될 만한 특이 행동은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00:43선장 진술에 따르면 남우호는 지난 3월 19일부터 호르무즈 해역에 머물며
00:49연료유 보급을 위해 인근 해역을 조금씩 이동해왔고
00:534월 30일부터는 사고 지점에 정박 중이었다는 겁니다.
00:58조사단은 별도 배를 타고 충격 표면을 자세히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3또 선박 외부에 설치된 CCTV 영상도 확인했는데
01:07미상의 타격체가 날아오는 게 보이는 수준이었다.
01:10판별은 현장에서 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01:14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01:28채널A 뉴스 박지혜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