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오늘(11일) 단독으로 국회 국방위원회를 열고, 정부·여당에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국방위 위원들은 전체회의에서 그동안 미국, 이란이 피격을 이야기했는데 정부가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이라며, 통수권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사실상 대한민국이 공격받은 전시 상황이나 다름없다며, 정부·여당도 회의장에 나와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국방위 위원들은 전체회의에 앞서 정부·여당의 국방위 참석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민주당이 끝내 참석하지 않으면서 회의를 단독으로 개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조만간 소속 의원이 위원장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도 개최해 나무호 피격 사건 관련 진상규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116561406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이 오늘 단독으로 국회 국방위원회를 열고 정부 여당의 남우호 피격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00:08국민의힘 소속 국방위 위원들은 전체 회의에서 그동안 미국, 이란이 피격을 이야기했는데 정부가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 자체가 국민을 속이고 있었다는 것이라면서
00:18통수권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0:21이어 사실상 대한민국이 공격받은 전시 상황이나 다름없다며 정부 여당도 회의장이 나와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