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6시간 뒤 연설을 예고했습니다.
00:04그 직전 이란 지도부를 미치광이에 비유하고 이란과 교존도 오갔습니다.
00:09연설 주제도 밝히지 않았지만 확전인지 종전합의인지 종잡을 수 없는 상황.
00:14전 세계의 눈이 다시 워싱턴으로 쏠립니다.
00:16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20백악관은 한국 시각으로 내일 오전 1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있을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00:26어떤 내용이 담길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00:30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에서 교전을 벌인 다음 날 이뤄지는 것으로 이란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00:38앞서 트럼프는 미 구축함 세척이 포화 속에서 호르무즈 해업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00:46그러면서 아무 피해도 없었지만 공격을 한 이란엔 막대한 피해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0:51퓨전 국면에서도 미국이 구축함을 투입해 긴장감을 높인 건 호르무즈 해업 풍제권을 두고 신경전에 나선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01:02트럼프는 이란은 미치광이들이 이끄는 나라라며 신속히 합의안에 서명하지 않으면 훨씬 더 강력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제압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1:28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 물 및 협상은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01:34이란 외무부 측은 미국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1:38결정하는 대로 중재국인 파키스탄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01:44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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