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심의 바로미터, 충청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3지방선거 이기려면 스윙부터 반드시 이곳을 잡아야 합니다.
00:07정청래 장동혁, 여야 대표의 고향이기도 한 충남.
00:11오늘 여당 지도부가 총출동했는데요.
00:14신희철 기자가 충남 현장 민심 듣고 왔습니다.
00:20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게 파란 점퍼를 입혀준 정청래 대표.
00:25지지율 올라가라고.
00:27빨간 옷을 입은 수치장 상인을 보자 곧장 너스레를 떱니다.
00:39지도부가 총출동해 세몰이 지원에 나선 민주당.
00:42충남 전체를 산업과 에너지, 관광이 결합된 대전환의 중심지로 바꾸어 나갑시다.
00:50반면 국민의힘은 충남 사수를 위해 현역 김태흠 지사를 내세웠습니다.
00:57저한테 주어진 도지사의 그런 책무를 저는 소홀히 하지 않겠다.
01:05김 후보는 다음 달 초 본격 등판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01:10충남은 역대 선거마다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려왔는데요.
01:14지난 대선에서도 충남 지역 표심은 전국 득표율과 근접한 결과를 보인 이른바 쪽집개 선거구입니다.
01:22충남 보령을 찾아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01:27보령을 잘 아시고 하시는 분이라 나름대로 잘 열심히 하셔가지고 발전에 기여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01:35청와대에 계셨었잖아요. 지나온 자리를 보면 열심히 하지는 않을까.
01:40충남 출신 여야 대표들의 대리전인 만큼 자존심 대결까지 더해진 모습.
01:45장동혁 대표가 미국행을 다녀오셔가지고 좋은 결과를 가지고 존복시켜서 서민들이 좀 잘 살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01:59예전 정치하고 좀 틀리게 지금은 여당에서 잘하고 있지 않나.
02:04중원 민심의 향배에 관심이 쏠립니다.
02:07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12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19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2: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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