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달 전 악명높은 천안 시내버스 실태 보도해드렸습니다.
00:04수백만 명이 이 뉴스를 본 뒤 우리 동네도 심각하다, 와달라 이런 제보가 이어졌습니다.
00:11그래서 가봤습니다. 현장 카메라 배준석 기자입니다.
00:16300만이 본 이 뉴스에 돌아온 답이 있었습니다.
00:20우리 지역 버스도 만만치 않다.
00:23오라고 하면 진짜 갑니다.
00:26방금 내린 승객은 화가 났습니다.
00:28평택 시내버스 타시면서
00:31지금 금방 간 거예요. 옆에 타셨어요?
00:35지금 금방 지나간 거예요.
00:36운전이 험악해요. 저 양반이요.
00:38운전을 좀 험악하게 하니까 다른 차로 환승해야겠다고 내리면서 기사한테 한마디 했어요.
00:45그랬더니 기사가
00:45부모 찬 줄 아냐고 그랬어요. 부모 찬 줄 아냐고 그러고
00:49대략 막 화내갖고
00:52문제의 그 버스가 바로 이겁니다.
00:54빨간불에도 직진, 칼치기로 추월, 고개하듯 차선을 넘나드니
01:01내리는 승객의 입이 벌어집니다.
01:14승객 불편 이야기에 거칠어집니다.
01:25그래서 아까 그 아주머니한테 유모차냐고
01:29그런데 보니까 아까 이렇게 차선도 많이 바꾸시고 이렇게
01:48이틀간 평택에서 버스만 탔습니다.
01:52잦은 신호위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적지 않았습니다.
01:56저희도 파악을 좀 해보면 실제로 평택에 거주하면서 운행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02:04천안에서 오는 기사분 인력들이 평택에 유입이 되어있다 보니까
02:10이런 문제가 좀 더 발생되고 있지 않나
02:13여기도 많이 지목된 곳입니다.
02:17분위기가 험악합니다.
02:27한 손은 전화기, 한 손만 운전대입니다.
02:32앞뒷문 열어젖히고 달립니다.
02:35낮이고 밤이고 무섭게 내달립니다.
02:40계기판은 제한속도 최대치를 찍습니다.
02:43따로 사정이 있는 걸까요?
03:10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시민의 불안이 되고 있습니다.
03:15성숙한 교통안전의식은 승객만의 몫일까요?
03:28현장 카메라 배준석입니다.
03:45차가운 교통안전의 한 소경 lament을astre고
03:46aw anciennes 매우TM flex이 Reason above
03:46dew지 sabemos 평택에 조금 씻고
03:47멈혀 있겠죠?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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