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우리 이쪽으로 맞으시겠어요?
00:02상처받으시면 안 됩니다.
00:03괜찮을까?
00:06한번 가볼까요?
00:08심 다 빼고
00:12잘 움직이죠.
00:13하나도 안 아파요.
00:14잘 움직이죠.
00:15하나도 안 아파요.
00:17와 그렇구나.
00:18확연하구나.
00:19살팔만 살팔만 해도
00:20누구나 조금은 아픈 걸까 봐 그게 궁금했거든요.
00:22단 1도 안 아파요.
00:24그렇구나.
00:25뭐 시원한 것도 없고 아픈 것도 없고 그냥 뭐 아무 느낌이 없어요.
00:28그렇죠.
00:29그래요?
00:29원래 그런 느낌이 들어야 돼요.
00:31원래는.
00:32자 여기 한번
00:35근데 여기가 반대쪽보다는 안 가네요.
00:38아 들가요 지금?
00:40억지로 밀면 밀리긴 합니다.
00:41밀리긴 합니다.
00:43그래도 그렇게 아프진 않나 봐요.
00:43하나도 안 아파요.
00:44괜찮네 그래도 좀.
00:46생각보다 엄청 건강한 편이에요.
00:48아 네.
00:48생각보다
00:52가긴 괜찮아야지.
00:53자 저는 진짜로 검사를 받아야 됩니다.
00:55무릎이 안 좋아가지고
00:57저는 MRI도 많이 찍고
00:58가만히 있어봐요.
01:00네 이거 많이 찍었거든요.
01:01아우 무릎
01:02와 무릎이
01:03아우 무릎
01:03와 무릎이 어마어마하네요.
01:06수현아한테 이렇게 무릎 클 사람 처음 봤어요.
01:08와
01:09무릎이 이렇게 클 수가 있나요?
01:12무릎이 이렇게 클 수가 있나요?
01:13무릎이 이렇게 클 수가 있나요?
01:14저는 아주 좋습니다.
01:14자는 분들이 와 하는 거 알겠는데
01:16선생님까지 와
01:17와
01:17와 무릎 진짜 두껍다.
01:21어우
01:21왼쪽부터 좀 볼게요.
01:23와
01:23힘 다 빼보시고
01:25선생님 윗
01:25쓸개구리 잘 안 보이거든요.
01:27선생님 윗
01:27쓸개구리 잘 안 보이거든요.
01:29위치 좀 알려주시면
01:30예 알 것 같아요.
01:31자 유미사님의
01:33자 무릎뼈가
01:34자 이렇게 해서
01:35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동그랗게 있네요.
01:38아 거기 있구나.
01:41자 이런 이런
01:42이렇게 있어요.
01:43이렇게
01:44이렇게
01:44아
01:46자 힘 빼 보시고
01:48오 그래도 이쪽 가긴 하네요.
01:50오 잘 가는데?
01:51오 그래도 이쪽 가긴 하네요.
01:52오 잘 가는데?
01:53움직이죠.
01:53네 움직이니까
01:54오 곧은 별풍 없어.
01:55네 움직이고
01:57오 괜찮다?
01:58움직이긴 하네.
01:59응 괜찮아요.
01:59조금 누르는 아픔만 있고
02:01누르는 아프면?
02:02네.
02:02생각보다
02:03흑겅은 괜찮으신 것 같아요.
02:04흑겅이 문제가 아닌가.
02:05반대쪽 잠깐 볼게요.
02:06네 자 이제 오른쪽 들어갑니다.
02:08네
02:09자 아프진 않은데
02:10오와 움직일 줄 않는다.
02:12아 진짜?
02:13오와 움직일 줄 않는다.
02:14아 진짜?
02:15아 그래.
02:26한번 한번
02:27눌러
02:27해보실래요?
02:28이 상태에서
02:29힘 주지 마시고
02:30자 500원씩이에요.
02:31어?
02:31우와 안 움직이래요.
02:32이쪽은요 이쪽은.
02:33힘 주지 마시고
02:34다 500원씩이에요.
02:35어?
02:36우와 안 움직이래요.
02:36이쪽은요 이쪽은.
02:37그렇죠 한 번.
02:38그럼요?
02:38여기 어디 있는데요?
02:39어디 싸려 보라 씨.
02:41여기 어디 있는데요?
02:41어디 싸려 보라 씨.
02:43어디 있다뇨.
02:44여기서 여기를 이렇게 한번.
02:47오 이거는 가요.
02:48오 근데 이렇게 가네.
02:50근데
02:50여기 안 움직여요.
02:51오 안 움직여요.
02:53오 진짜.
02:53우와 신기하다.
02:55아니 살이 두꺼워서 그런가 이거?
02:57아 아니에요 아니에요.
02:58아 고기가 너무 좋다.
02:58아 이쪽이 조금.
02:59아우 제법 아파요.
03:05그럼 반대로 이쪽이 또.
03:06아우 고기도 아파.
03:07아프다고 아이야.
03:08아 죄송해요.
03:10아프다고 아이야.
03:11아 죄송해요.
03:25아 진짜.
03:25세 부위 지금 다 달랐죠?
03:27다 달랐죠.
03:27한 번 정리를 해볼까요?
03:28어떻게 보셨습니까?
03:30지금 보면 통증 부위들이 다 다른데요.
03:32연골이 다른 부위, 염증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통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38보통 무릎뼈 사이, 안쪽, 바깥쪽 다양하게 연골이 다를 수 있는데요.
03:44무릎 뚜껑 위쪽을 눌렀을 때 아팠다면
03:46허벅지 근육과 무릎을 잇는 부위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요.
03:50또한 아래쪽 통증이 있었던 경우는 슬개골과 정강이뼈를 잇는
03:55슬개건념이라고 하는 그 부위에서 통증이 있을 수 있고요.
04:00슬개골의 안쪽 그리고 뒤쪽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04:04연골연압증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04:08그래서 앉았다가 일어날 때도 통증을 더 크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04:13무엇보다 실험단의 참가자분
04:15이런저런 문제가 있다는 걸 짚어서 확인하셨잖아요.
04:19사전 검사를 진행하셨죠?
04:22엑스레이 검사 결과 먼저 보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04:26화면 보시죠.
04:29박윤정 실험단의 엑스레이 결과인데요.
04:32무릎 내측 안쪽 뼈가 좁아진 것이 보이시죠?
04:36무릎 관절에 염증이 생긴 부분입니다.
04:40오른쪽과 왼쪽, 양쪽 모두 퇴행성 관절염 2기로 진단됐는데요.
04:44특히 슬개골과 대퇴골 사이 관절의 연골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04:50박윤정 님께서 아까 무릎 뚜껑 주변을 눌렀을 눌렀을 때 통증을 많이 느끼셨잖아요.
04:57무릎 뚜껑 주변의 연골이 부드럽게 움직이지 않다 보니
05:00마찰이 생기고 결국 통증을 만들어버린 거죠.
05:06아우, 여기서 얘기만 들어도 또 무릎이 시큰거리고 막 이제 수시고 그런 것 같은데
05:10그렇다면 이 연골 평생 쓰기, 연골 보호대의 뚜껑만 제대로 되살리면
05:15괜찮아질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까?
05:18네, 가능합니다.
05:19연골 보호대인 무릎 뚜껑을 건강하게 되살리면
05:23통증 없이 연골을 보호하면서 일상생활이 가능한데요.
05:27간단하게 이 자리에서 마사지만으로도 무릎 뚜껑을 좋아지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05:34마사지만으로도?
05:34그러면 지금 박윤정 씨를 도와주실 수 있다는 거죠?
05:37맞습니다.
05:37아, 알겠습니다.
05:38그러면 마사지도 하고 결과도 같이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05:4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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