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피부 질환이 생기면 당연히 피부과를 가야죠. 그런데 이 피부과에 가면 치료를 안 한다는 병원이 많다고 합니다.
00:08이름만 피부과지 피부 미용만 하는 병원인 건데요. 김동하 기자가 현장실태 취재했습니다.
00:22미용 시술만 해서 피부 질환 환자가 오자 진료를 거부하는 피부과를 풍자한 쇼치 영상입니다.
00:28400만 명 넘는 사람들이 봤는데 나도 피부과 3군데를 돌아다녔다. 산부인과로 가라더라 같은 공감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00:49실제 피부과 현장도 그럴까. 피부과 접수 창구에서 피부 질환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01:04피부과라고 검색된 6곳 모두 진료를 거절했습니다.
01:10전문의와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가 운영하는 피부과는 그 명칭부터 다릅니다.
01:17동네 피부과 10곳 중 9곳은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가 운영하는 의원입니다.
01:22피부과 전문의는 미용 시술 대비 수익성이 떨어지고 전문의가 아니면 관련 지식이 부족해 진료를 기피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동하입니다.
01:34김동하입니다.
01:48한글자막 by 박진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