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만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 콜토머스 앨런이 처음으로 법정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06미 검찰은 이번 사건을 대통령 암살 시도로 규정하고 최대 종신형까지 채워질 수 있다 경고했습니다.
00:13앨런은 수갑을 찬 채 묵묵부담으로 일관했습니다.
00:16성혜란 기자입니다.
00:19파란색 죄수복을 입고 피고인 석에선 남성.
00:23대각관 만찬장에서 총격을 시도한 31살 콜토머스 앨런입니다.
00:27현지 시각 어제 법원에 출석한 앨런은 절차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냐는 판사의 질문에 아니요 재판장님이라고 짧게 답하며 처음 입을 열었습니다.
00:38이어 신원과 나이, 컴퓨터공학 석사학위 소지 사실만 밝힌 뒤 혐의를 묻는 질문엔 끝까지 답하지 않았습니다.
00:46미 검찰은 이번 사건을 명확한 정치적 암살 시도로 규정하고 앨런이 소지했던 무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0:5312게이지 산탄총과 연속 사격이 가능한 38구경 권총 그리고 최소 3개의 칼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01:15법무부는 유죄 시 앨런에게 최대 종신형이 선고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1:29법무부가 공개한 행정에 따르면 앨런은 범행 나흘 전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차를 타고 워싱턴으로 건너왔습니다.
01:38사건 전날 호텔에 미리 투숙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43앨런은 현지 시각 30일 구속 여부를 가리는 신문을 다시 받을 예정입니다.
01:49제너레이뉴스 성혜란입니다.
01:55과정 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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