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앞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가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10워싱턴 DC 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의 변호인은
00:16앨런에게 적용된 대통령 암살 미수와 연방 공무원에 대한 공격, 총기 관련 법률 위반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00:25사건 현장에서 체포돼 구속상태인 앨런은 법정 출석했지만 직접 발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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