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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첫 번째 사건은 경남 창원으로 가볼 텐데요.

한 아기가 맨발로 횡단보도 앞에 서 있습니다.

2살배기라는데요.

보기만 해도 위태롭습니다.

그런데 그대로 도로로 걸어 들어갑니다.

사거리 한복판까지 나간 위험천만한 상황이죠.

그 순간 한 남성이 뛰어들어 아이를 안아 들고선 급히 인도로 나옵니다.

지나가던 행인이 아이가 위험한 걸 보고 구조한 겁니다.

출동한 경찰이 아이를 경찰서로 데려가 보호 조치하고, 맨발로 더러워진 아이 발을 닦아주며 아이를 달래줍니다.

결국 아이 엄마와 연락이 닿았고 무사히 아기를 인계했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안으면서 행인과 경찰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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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번에는 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00:04맨발로 아장아장, 도로 한복판에는 왜? 바로 경상남도 창원으로 가보겠습니다.
00:12한 아기가요, 맨발로 횡단보도 앞에 서 있습니다.
00:17두 살 배기라는데요. 보기만 해도 윗태로웠습니다.
00:21그런데 그대로 도로로 걸어 들어갑니다.
00:24사거리 한복판까지 나온 정말 위험천만 상황이죠.
00:28그 순간 한 남성이 뛰어들어서 아이를 안아들고선 급히 인도로 나옵니다.
00:32지나가던 행인이요. 저 두 살 배기 아이가 위험한 걸 보고 구조를 한 거죠.
00:39출동한 경찰이 아이를 경찰서로 데려가 보호 조치를 하고
00:43그리고 맨발로 더러워진 저 아이의 발을 닦아주면서 달래줍니다.
00:49결국 저렇게 CCTV를 통해서 부모를 수소문한 결과
00:53아이의 엄마와 연락이 닿았고요.
00:56무사히 아이를 인계했습니다.
00:59엄마는 아이를 안으면서 행인과 경찰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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