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페인에서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놀이기구의 케이블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00:05이용객들은 1시간 동안 공중에 매달려 있어야 했습니다.
00:09조현진 기자입니다.
00:12공중으로 빠르게 날아오르는 놀이기구.
00:1590m 상공까지 시속 160km 속도로 올라갔다 빠르게 하강합니다.
00:21그런데 갑자기 놀이기구의 오른쪽 케이블이 끊어집니다.
00:27케이블이 끊어진 놀이기구는 왼쪽 기둥에 부딪히고 지상에 있던 관람객들이 황급히 대피합니다.
00:35놀이기구에 타고 있던 10대 2명은 1시간 동안 공중에 매달렸다가 구조됐습니다.
00:41대형 트레일러가 크게 좌회전하는 순간 도로가에 주차된 차량을 발견합니다.
00:47피하려다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트레일러가 옆으로 넘어집니다.
00:51전도된 트레일러는 주차 차량의 옆면과 스치듯 충돌합니다.
00:57주차 차량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트레일러 운전자도 스스로 탈출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1:03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학생들.
01:06유동을 지휘하는 여성 앞으로 로봇이 다가갑니다.
01:10로봇이 여성을 갑자기 끌어앉자 놀라 밀어내지만 로봇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01:15결국 한 남성이 나타나 로봇을 끌고 갑니다.
01:18로봇 업체는 드론 주파수 간섭으로 동작 제어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26탑승형 잔디깎기에 탄 남성이 대형마트 출입문을 통과하려다 부딪힙니다.
01:32수차례 충돌한 뒤 겨우 안으로 들어가고 마트 진열대 사이를 달립니다.
01:40마트 직원이 달아나는 남성을 뒤쫓습니다.
01:4310대 청소년 2명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잔디깎기를 타고 대형마트로 들어갔고 이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01:53경찰은 이들을 출입문 파손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01:58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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