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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용의자는 30대 남성으로,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습니다.

용의자는 여러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다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 FBI 관계자는 산탄총과 권총, 칼 등으로 무장한 괴한이 백악관 만찬장 보안을 뚫으려 했고, 이 과정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에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요원은 보호 장구를 착용해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비밀경호국은 요원들이 즉시 총을 꺼내 대응했고, 용의자를 체포해 구금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용의자는 31살 콜 토머스 앨런으로, 캘리포니아 주 출신으로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현재로썬 범행 추가 연루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목격자 진술 등을 통해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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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용의자는 30대 남성으로 현장에서 체포돼 구금됐습니다.
00:08용의자는 여러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검색대로 돌진을 하다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4미국 연방수사국 FBI 관계자는 산탄총과 권총, 칼 등으로 무장한 괴한이 백악관 만찬장 보안을 뚫으려 했고 이 과정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에 총격을
00:25가했다고 밝혔습니다.
00:26LP통실에 따르면 용의자는 31살 콜 토머스 앨런으로 캘리포니아주 출신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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