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소셜미디어(SNS)에 장검 사진을 올리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협박성 글을 게재한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28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5일 SNS 계정에 "이재명 대통령 잡으러 오산 간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장검을 든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추적에 나섰고, 게시자로 A씨를 특정했습니다. A씨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해 26일 조사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진 속 장검은 장난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 정치 상황에 불만이 있어 글을 게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더 조사할 방침입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이유나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김대천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8141233244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소셜미디어에 장검사진을 올리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협박성 글을 게재한 50대 남성이 입건됐습니다.
00:1028일 서울강서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0:17A씨는 지난 25일 SNS 계정에 이재명 대통령 잡으러 오산 간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장검을 든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00:27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추적에 나섰고 게시자로 A씨를 특정했습니다.
00:32A씨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해 26일 조사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00:38경찰 조사 결과 사진 속 장검은 장난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43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 정치 상황에 불만이 있어 글을 게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00:48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더 조사할 방침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