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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긴장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으로 가보겠습니다.

미 해군이 이란에 맞서 호르무즈 해협을 역 봉쇄 중이죠.

해협 안팎의 선박들을 향해 이란에 통행료를 주고 나오면 미군의 공격을 받을 거라고 무전으로 경고를 하고 있는데요.

[A 씨 / 유조선 선원]
(미국 군함이) 통제 중이다. 지나갈 수 없다. 이란 쪽에 돈을 지불하고 나오는 선박들은 공격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런 엄포가 1시간에 10번 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란에 돈을 내도 탈출할 꿈은 꾸지 말라는 건데 공격 가능성을 내비친 미군 무선을 우리 배가 수신한 건 처음 알려졌습니다.

[미 중부사령부 무전(어제)]
미국 군함 115호입니다. 귀 선박은 군사 봉쇄 지역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해협으로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상황에 놓인 우리 배들은 대체 경로를 찾고 있는데요.

원래 해협 안쪽 항구가 목적지였던 우리 유조선도 해협 밖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항 등으로 진로를 바꿔서 원유를 실어 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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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이제 이 소식으로 하나하나 가보겠습니다.
00:03미국 이란 전쟁, 이런 긴장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호르무즈해협 먼저 가볼까요?
00:08미 해군이 이란에 맞서 호르무즈해협을 역봉쇄 중인데 회업 안팎의 선박들을 향해서
00:14이란의 통행료를 주고 나오면 미군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무전 경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00:30이런 식으로.
00:33이런 럼퍼가 1시간에 10번 넘게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00:36이란에 돈을 내도 탈출한 꿈을 꾸지 말라는 건데요.
00:40공격 가능성을 내비친 무익은 무선을 우리 배가 수신한 건 처음 알려진 일입니다.
00:53저희 채널의 단독 취재로도 잘 알려진 이 얘기죠.
00:56해협으로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상황에는 우리 배들 이렇게 대체 경로를 찾고 있는데요.
01:01원래 해협 안쪽 항구가 목적지였던 우리 요주선도 해협 밖 아랍에미레이트 푸자라항 등으로
01:07진료를 바꿔 원유를 실어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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